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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돈쭐 납니다. 이 작품! 2022-01-09 11:36:24
작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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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230     추천:19
 돈쭐 납니다이 작품!

 

애들한테 심사를 받으라는 거야그딴 식이면 아무도 작품 안준다.”

아침 댓바람부터 불호령이 떨어졌다존경하는 어느 화백님이 질타를 하셨다정신이 아뜩하다사실 맞는 말씀이다먼저 감사부터 드린다.

 

우리나라 이상한 나라여서 여느 나라들에 비해서 누구나 갤러리를 빌려 마음대로 전시를 할 수 있고 누구나 책을 낼 수 있다예술의 양적 변화는 가져왔지만 질적 저하가 수반되어 거의 공멸수준이 되고 말았다.

 

월간미학은 한국사진방송 12년역사와 1만여 엑티비티 아티스트들 그리고 미학지에 참여하는 고품격 예술가들의 명예를 걸고 작품을 엄정하게 선정하여 공인(공증)하는 고급예술지로 만들겠다고 천명한바가 있다이 공인절차의 한 기구가 바로 월간 미학의 심사위원회인데 심사위원이란 명칭은 명백히 잘못된 게 맞다심사기구가 아니라 검증 또는 심의기구라고 하는 게 맞을 것 같다.

 

돈쭐 납니다이 작품!

아무쪼록 월간 미학지의 발간을 필두로 대한민국 예술의 르네상스 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하여 봅시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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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위원시대가 요구하는 신개념 예술작품소개서 최고급 월간 美學.

 

미학지의 작품선정위원들을 널리 물색 중입니다이 시대 최고의 예술기인들 몇 분께 부탁을 드렸습니다미학지는 시대가 요구하는 책입니다이 시대의 참 예술작품을 엄정하게 발굴하여 보물처럼 소중한 전설로 남겨두어야 됩니다미학지는 양장제본 최고급 지질로 우선 외형적으로 고급화를 지향하고 포트폴리오 식으로 편집하고 수익자부담원칙으로 널리 배포되는여느 잡지와는 판이하게 다른 세계최초의 신개념 월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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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작가님!

이 시대 예술의 역사신개념 예술작품소개서 최고급 월간 美學심의위원으로 모시고 싶습니다.

 

오시진 않으셔도 되고요 월 1회 정도 잠시 하시면 되는 아주 쉬운 일입니다저희가 모아서 (저화질로 카톡 또는 메일로)보내드리는 작품들 중 이거이거 수록하라고 지정만 해 주시면 됩니다.

 

현재 이 월간지의 발간(편집)위원장으로 김태곤 박사님(화가망부석 송학사 가수), 쌍산 김동욱 서예가타목 김종흥 장승명인율산 리홍재 서예가미녀배우 윤송아 화가당대최고의 미녀화가 김현정(내숭 이야기)작가비천몽나르샤 양재문 완판사진가, ‘아버지는 광부였다’ 박병문 다큐사진가김정근 방송대상 감독세계테마기행 양형식 감독 님 등 이 시대 예술사에 기리 남을 참 예술가분들을 많은 추천을 받아 정중히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님 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당대 최고의 기인들이 다 합류하여 이 월간지는 명실공이 이 시대 참 예술가들의 대변지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보수는 없으며 임기는 1년 정도입니다대신에 님과 님의 작품을 온(플랫폼 개설). 오프라인)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널리 홍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또한 이 책과 한국사진방송에 대하여 다양한 우대권한도 드립니다.

 

부디 이 시대 예술가들의 여망을 저버리지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한국사진방송 사장 김가중 올림.

 

자세한 것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 참조바랍니다.

문의: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김가중

외에도 박태광 화백님양정모(레슬러 금메달리스트사진작가), 장정구(복서), 임진모(음악평론가), 김명곤(전장관), 김동호(부산영화제위원장사진작가이시형(수묵화가의학박사님 에게도 부탁을 드려보겠습니다미학지에 함께 하실 분들을 널리 추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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