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대한민국사진축전, 꼭 가봐야 할 사진축제, 10월2일 오후3시 개막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1월2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11-22 23:25:49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기사제보
자유작갤러리
우수작갤러리
누드작갤러리
초대작갤러리
기자방
작품연구소
가입축하
뉴스홈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공개게시판]
자유게시판은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여론공간입니다.
욕설이나 인신공격 상업적인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으며 읨의로 조치될 수 있습니다.
프린트
제목 제6회 대한민국사진축전, 꼭 가봐야 할 사진축제, 10월2일 오후3시 개막 2019-09-28 17:22:5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120     추천:8

6회 대한민국사진축전, 꼭 가봐야 할 사진축제, 102일 오후3시 개막

 

근래 보기 드문 획기적인 기획사진행사 6회 대한민국사진축전의 개막식이 102() 오후3DDP 알림1관에서 열립니다.

관련뉴스는 한국사진방송-주요뉴스 난, 혹은 전시회뉴스 난 참조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

 

***********

2019 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Art Fair

2019. 10. 2 ~ 10. 6 / DDP 알림1(동대문디자인플라자)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조건수)는 대한민국 사진예술의 현재를 확인 할 수 있는 6회 대한민국사진축전 - 2019 Korea International Photo Festival &Art Fair’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 모두의 축제가 되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2019102일부터 106일까지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1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

 

국제 사진전

-여러 국가의 유명작가 사진들을 선별하여 관람객들에게 선보여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개인 포토페어 부스전

개인 포토페어 부스전은 총 85개 부스, 120여명의 사진작가가 참여한다. 단순히 사진작품을 판매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사진예술문화를 모두와 향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다른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사진으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37회 대한민국사진대전 수상작 전시

- 국내 최고 권위의 공모전인 대한민국 사진대전의 제37회 수상작 전시가 마련되어있다. 대한민국 사진예술의 현재를 두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지자체 관광사진 전시 및 그룹 부스전

- 각 지역의 관광사진 전시관을 통해 아름다운 강산을 보고 느끼며 유도하여 관광산업의 확대 및 발전의 효과가 기대된다.

 

사진기자재 업체 부스전

- 사진기자재 업체들의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 관심 있는 애호가들이 사진 산업 종사자와 만나는 자리가 열릴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진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본 행사는 사진작가, 사진 산업 종사자, 수집가 그리고 일반 관람객이 함께 하는 행사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접하기 쉽지 않은 대규모 사진전시를 통해, 슬로건 그대로 사진을 매개로 모두가 향유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

 

제공: 6회 대한민국사진축전 조직위원회 홍보팀 신동현

 

추천 소스보기 목록
이전글 : 난리도 아니네요, [진짜 가짜뉴스]시리즈 연재2 .화성연쇄살인사건 누드 (2019-09-27 17:53:30)
다음글 : 오전10시부터 리허설 들어갑니다. 금산인삼축제촬영회 금산학생체육관 실내공연형작품 (2019-09-28 17:38:23)
매직아워의 아름다운 색채미학, 2019 회룡포특수테크...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