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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4월20일 00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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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스님 제21회 개인전 달마와 소나무

불. 법. 승. 삼보님 전에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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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삼보님 전에 귀의합니다



[서울=한국사진방송] 김재완 기자 = 세계7대자연유산에 등재된 아름다운 섬 제주에서 201549일 오후3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갤러리1층 로비 전시장에서 제 21회 지운스님의 개인전 달마와 소나무전이 개막되었다.

수삼스님(제주도 태고종 교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제주도 및 전국 각지에서 많은 귀빈과 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 태고종 종무원장 이신 탄해스님의 축사, 김동욱 제주도 도의원의 축사, 회정스님(전 일본고려사 주지)의 격려사, 현창익(제주국제로타리클럽 3662 지구 중부지구) 회장의 격려사로 이어졌다.

지운 스님은 불법의 인연으로 제주에 터를 잡고 제주의 아름다운 문화와 예술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것도 부처님의 가피라 여겨진다고 말했다.

대극락사 주지스님인 지운스님은 예부터 사찰은 산수가 좋은 곳에 터를 잡는 것인데, 현재 대극락사가 도시에 있으므로 늘 마음의 짐을 갖고 신도들을 맞이 해 왔다.

그러나 이제 신도들이 원하는 산수가 좋은 곳에 터를 잡았다. 2800평의 부지 옆으로 물이 흐르고 수목도 수려한 곳에 대웅전의 주춧돌을 놓고 있다.

지운스님의 달마도는 그 명성이 대단하다. 서울 국회의사당에서 서울 경찰청전시 등 많은 전시를 하면서 작품 판매금도 이번 전시에서 판매되는 수익금도 사찰 건립에 소요된다.

사찰 완공에는 다소 시간은 걸리겠지만 지운스님과 함께하는 신도가 약 3만 명 정도로 추산하고 있다. 이들 신도가 기왓장 1장식만 보시해도 사찰이 완공되는 대는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산수가 좋은 그 곳에 대웅전이 세워진 꿈을 꾸면서 오늘도 지운 스님은 정진하고 있다.

이번 전시와 사찰 건립에 앞장서고 있는 몇 분을 소개한다.

성원스님(제주도 대한불교 조계종 약천사주지), 서산스님(충북 옥천 만월사주지), 백찬하(수원지방검찰청 부장검사), 현창익(제주도 도의원), 한영선(제주국제로타리 3662지구2014-15년도 총재 학성), 김근형(제주국재로타리 3662지구2015-16년도 총재 청재), 장순용(제주국제로타리클럽 이사), 강성봉님외 회원, 박현길(경림종합건설 대표), 강재하(이조종합건설 대표), 송영숙(현대라이프), 강승협(다모아 건축사 사무소 대표), 김달수(백광기업 대표), 좌중언(바르게 살기 제주시협의회 회장), 오학선(민족통일 협의회 회장), 안창욱(마이템플 대표), 한기환(제주불교신문 국장), 이시현(서울BTN 부장), 김영숙(난타교수), 강승협(대 극락사 신도회장), 강명선(총 무), 김보민정(사무장), 포교국장 송영숙님외 신도일동과 함께했다. 본 전시는 오는 20일 까지 전시 한다.





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완 기자 (028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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