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방송]김미현 기자=눈 오는 날 관광객의 준비가 대단했다.
친구들과 한복을 빌려 입고 눈이 오길 기다렸다는 듯이
경복궁에 익숙한 듯, 추억을 만들고 있는 친구들이 눈에
들어왔다. 가까이 다가가 몇 장 찍고 그들의 카메라로 찍어
주기도 하고 어울렸다. 눈이 너무 빨리 그쳐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