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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5월26일 12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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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보컬리스트 임경은이 소개하는 자유로움속에 숨겨진 재즈의 무한한 아름다움!!

The Art of D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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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 of Duo’ 재즈보컬리스트 임경은이 소개하는 자유로움속에 숨겨진 재즈의 무한한 아름다움!!

이지적인 동시에 따뜻한 감성을 가진 완성형 보컬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국내 재즈신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재즈보컬리스트 임경은이 재즈를 사랑하는 대전 관객을 만나기 위해 공연을 준비한다. 611일 토요일 오후 630<대전예술가의 집 누리홀>에서 <The Art of Duo>라는 타이틀로 한국 최고의 재즈 뮤지션들과 함께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대전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예술창작활동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진행하게 되었다. 보컬리스트 임경은이 이번 공연에서 듀오 편성을 선택한 이유는 재즈라는 장르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유로움 속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편성이기 때문이다. 재즈 연주에서 듀오는 다른 편성의 연주보다 비교적 더 자유롭게 인터플레이를 할 수 있지만 그만큼 각자에게는 책임감이 더 지어지는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연주자의 역량이 가장 돋보일 수 있지만 뮤지션 간의 호흡이 매우 긴밀하게 이루어지는 가장 어려운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보컬리스트 임경은은 2014년 발매된 2<My Melody> 앨범에서 피아니스트 조윤성과 듀오 구성으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 주었고, 또한 빌 에반스의 명곡을 다시 편곡한 <빌 에반스 프로젝트> 역시 듀오 구성으로 많은 무대에서 사랑을 받으며 보컬리스트 임경은만의 매력을 보여 주었다. 특히 그녀가 많은 편성중에서도 듀오 구성을 선호하는 데에는 자신이 가진 세련된 멜로디 전개와 즉흥연주의 탁월함을 가장 자연스럽게 나타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목소리와 하나의 악기가 들려주는 긴밀한 호흡

네 가지 악기, 네 가지 색으로 만나는 자유로운 즉흥연주의 아름다움

611일 토요일 오후 630<대전예술가의 집 누리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공연 역시 보컬리스트 임경은의 매력을 가장 잘 보여 줄 수 있는 듀오 편성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노, 기타, 베이스, 드럼 각각의 악기와 임경은의 목소리만으로 꾸며지는 무대를 통해 악기와 목소리 간의 섬세하고 대담한 인터플레이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피아노와는 Alone Together, The Lamp is Low, Windows 등의 재즈 스탠다드를, 기타와는Night and Day, Beatles Medley Blackbird/Michell 우리 귀에 익숙한 팝을, 베이스와는 Exactly Like You, Cavatina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영화음악을 드럼과는 Se ‘E Targe Me Perdoa, Five 브라질리언 음악을 연주하여 각각의 악기가 가진 매력과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는 모든 악기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임경은의 자작곡인 My Melody, Loro가 연주된다. 미국에서도 인정을 받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송영주,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콩쿨에서 크리에이티브 상을 받은 기타리스트 김진수, 임경은의 가장 오래된 음악 파트너인 베이시스트 김호철, 미국 버클리 음대와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출신인 창의적 감각의 드러머 송준영과 함께 한다. 이번 'The Art of Duo' 공연에서 관객들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앙상블을 볼 수 있을 것이며, 새로운 아티스트들과의 인터플레이에서 나오는 음악적 긴장감과 감동은 관객들에게 재즈의 묘미를 충분히 느끼게 할 것이다.

 

-아티스트 소개-

Vocalist 임경은

네덜란드 왕립음악원과 뉴욕 시립대 퀸즈 컬리지 대학원에서 수학을 했으며, 2009년 귀국 후 재즈의 정통성을 잘 보여주는 1‘My Favorite Standards’와 피아노와의 인터플레이가 돋보이는 듀오 앨범인 2‘My Melody’를 통해서 재즈의 전통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아티스트로 인정을 받았다. 재즈 평론가 김현준은 이렇게 표현을 했다. “누군가 재즈를 이야기한다면 어떤 기준에서든 가장 먼저 거론돼야 할 소수의 보컬리스트 중 하나!” 라고.

 

Pianist 송영주

 

버클리 음대, 맨하튼 음대 석사 졸업, 뉴욕주립대 아티스트 디플로마 과정까지 유학 생활을 하는 동안 송영주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2008, 2010년 재즈피플 올해의 연주자, 2010<Love never fails> 음반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 음반상 수상과 2011<Tale of a city> 음반으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연주 수상 등 한국 재즈씬에서 최고의 주목을 받는 재즈 피아니스트이다. 그 뿐만 아니라 CCM, 클래식, 대중 가요에서도 작,편곡 및 연주자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인 최초로 뉴욕 블루노트에서 단독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데뷔 10주년 기념 앨범 ‘Reflection’ 포함 지금까지 정규 앨범 7장을 발표하였다.

Guitarist 김진수

 

김진수는 미국 버클리음대와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장학생으로 재즈 기타를 전공했다. 그는 지난 2008년 백선열과 함께 한 듀오 앨범 어웨어니스(Awareness)’으로 데뷔해 2012년 밴드 스리 쿼텟(Three Quartet) 정규 1로드 투 홈(Road to Home)’에 참여한 바 있으며, 7회 자라섬 국제 재즈 콩쿠르에 유일하게 솔로로 참가해 베스트 크리에이티브 어워드(Best Creative Award)’를 수상했다. 2015EBS 스페이스 공감 재즈의 새 얼굴’, 네이버 뮤직 리더스폴올해의 기타리스트에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그는 이은미, 루시드폴, 먼데이키즈, 최성수, 윤시내, 조윤성, 손성제, 임경은, 써니 킴 등의 앨범 및 콘서트 세션으로도 활동 중이다.

 

Bassist 김호철

베이시스트 김호철은 2000년 초반 국내 재즈씬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뉴욕대학교에서 수학을 하였으며 귀국 후에는 임경은 밴드, 젠틀레인 등 재즈, 브라질리언, 라틴, 퓨전 등 다양한 장르의 팀에서 왕성한 활동 중인 실력파 베이시스트로 안정된 사운드와 멜로디 메이킹에 있어서 탁월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Drum 송준영

미국 보스턴에서 버클리대학교 (연주전공) 학사와 뉴잉글랜드음악원(재즈연주전공)석사를 마치고, Ted Reichman Trio, Alan Benzie Trio, Couples Therapy, Matador 등 여러 밴드와 Monterey Jazz Festival, Rochester Jazz Festival 등의 다양한 Festival 공연 및 Kennedy Center, Jordan Hall, Bimhuis 등 북미와 유럽 여러 곳에서 연주하였고, 귀국 후에는 개인 드럼 솔로 앨범 [SOLO] 발매 및 김광민, 손성제, 조윤성, 황호규, 이지영, 전제덕, 진수킴 등의 다양한 뮤지션등과 라이브 연주와 앨범 녹음 활동 그리고 가수 윤종신, 윤상, 루시드폴 등의 라이브, 방송 세션 및 앨범 작업에도 참여하였다.

 

공연일시 : 2016611() 오후 630

공연장소 : 대전예술가의 집 누리홀

가 격 : 전석 20,000

주 최 : VNB MUSIC, MUSIC OCTOBER

예 매 : 인터파크 1544-1555

문 의 : 070-8779-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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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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