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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6월20일 17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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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브레인워시 展 "Life is Beautiful" 기자간담회 동영상연재1부

전시장 스케치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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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브레인워시 "Life is Beautiful" 기자간담회 동영상연재1부 전시장 스케치 편,

 

스트리트 팝 아티스트 미스터 브레인워시(Mr.Brainwash 본명 티에리 구에타)의 아시아 최초단독 전시회를 앞두고 20일 오전 열린 기자간담회에 많은 기자들이 참석하여 작가 미스터 브레인워시와 다양한 의견교환을 하였다.

 

이날 미스터 브레인워시는 자신의 예술관에 대해서 자세히 얘기하였는데 전체적인 맥락은 자유로움과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생각이었다.

기자(한국사진방송 대표)는 그의 작품세계에 대해서 일천하였고 그가 전시한 작품을 자세히 관람할 시간을 갖지 못한 채 기자간담회에 참석하여 우매한 질문(그의 작품들이 벽화나 설치 그리고 퍼포먼스형인데 이 번 한국전시를 통하여 그의 작품세계를 어떻게 펼쳐낼는지?)을 던지고 말았는데....

간담회 후 전시된 작품을 직접 관람한 감상은 이 질문이 역시 우매하고 무식하였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그의 작품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웠지만 그의 말대로 믹스! 그 자체였기에 매우 흥미로웠고 볼거리가 풍부하였다. 그리고 그의 자유로운 사고방식이 필자(필자역시 한국에서는 호가 난 사진예술가임)의 예술관과 흡사하여 더욱 친근함을 느낄 수 있었다.

 

각설하고 이날 기자간담회 뉴스보도에 앞서 그의 작품세계를 스케치하여 먼저 전달한다. 자유롭게..... 그리고 기자와 같이 우매한 상상을 하지 않기 위하여.....

 




한편 이번 전시는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

 

스트리트 아트의 거장 뱅크시(Banksy)가 감독한 다큐멘터리 영화 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Exit through the gift shop)’를 통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스트리트 팝 아티스트 미스터 브레인워시(Mr.Brainwash 본명 티에리 구에타)의 아시아 최초단독 전시회가 오는 621일부터 925일까지 서울 인사동 문화복합공간 아라아트센터 내에 새롭게 선보이는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0여년 동안 LA, 뉴욕, 마이애미, 런던 등지에서 선보여온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뿐 아니라 이전 전시에서 공개되지 않은 미공개 작품들과 국내 전시를 위해 특별히 작업된 새로운 작품들까지 총 300여 점 이상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스트리트 아트라는 장르를 미술관이라는 공간 안에서 표현하기 위해 매우 파격적인 전시 기획과 디스플레이 방식이 시도될 예정이며, 대형 조형물들과 그래피티 작품들 그리고 미디어 아트가 어우러져 마치 미술관이 하나의 거대한 작품처럼 연출될 예정이다.

 

미스터 브레인워시 한국 전시 오픈 기념으로 621일부터 23일까지 단 3일간, 매일 1000명 선착순무료관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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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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