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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드 블라맹크 展 개막

블라맹크 작품 속에서 작가의 삶을 바라보다. 1907~1958
등록날짜 [ 2017년06월02일 23시10분 ]

 

블라맹크 작품 속에서 작가의 삶을 바라보다. 1907~1958



[서울=한국사진방송] 김재완 기자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1층에서 마티스와 함께 야수파를 이끈 모던아트의 거장,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Vlaminck) 전이 201763일부터 820일 까지 개최한다. 금일 오전10시 언론에 공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예술의전당과 프랑스 폴발레리 미술관이 협력하여 블라맹크의 독자적인 양식을 확립한 시기를 중심으로 한 대표 작품들을 소개한다. 블라맹크의 "국내 최초 단독 전시", 원화 70여 점의 작품들과 함께 미디어 체험관이 제작된 하이브리드 전시로서, 감각적으로 증폭된 전시 연출을 구현된다.

 

전시 구성을 살펴보면 블라맹크 작품 속에서 작가의 삶을 바라보다. (1907~1958) 1관 세잔의 시기 파리 근교 (1907~1916), 2. 1차 세계대전 이후 발 두아즈 그리고 파리근교(1919~1925), 3. 샤르트르 근교, 노르망디, 브르타뉴 (1925~1958), 4. 브라맹크의 유작으로 구성되어있다.

 

작가 소개 : 1876, 모리스 드 블라맹크는 프랑스 파리 삐에르 지역에서 태어나 가난한 환경에서 자랐다.어린 시절 자유롭고 반항아적인 기질로 학업에 크게 흥미를 가지지 못했다. 청년기 블라맹크는 채색 석판화를 수집하여 따라 그리는 것을 즐겼는데, 1901년 반 고흐 회고전에서 큰 감명을 받으며 화가의 길을 시작한다.

 

이후 세잔의 영향을 받은 작업을 하다가 1905년 앙데팡당(Salondes Independants)전과 살롱 드톤느(Salon d Automne)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야수파 스타일에 집중하게 된다.

 

그는 캔버스 위에 물감을 직접 짜서 칠하며 선명한 색채와 두툼한 질감이 주는 실험적인 화면 구성을 전개했다. 거친 날씨의 어두운 풍경화에서는 쏟아질 듯한 빛나는 터치로 간한 생동감을 부여했다. 블라맹크는 독창적인 표현력이 돋보이는 강렬하고 역동적인 작품들을 통해 야수파를 이끌어 나갔다.

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완 기자 (028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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