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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7월17일 16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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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와 영국 런던의 감성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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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와 영국 런던의 감성 교류

그리고, 아홉수를 둔 세 여자들의 음악적 하모니

 

721일 금요일 오후 7

아홉수를 둔 세 여자가 만난다. 29, 39, 49!

 

우리나라에선 삼재와 연관시켜 사업,결혼,이사 등을 꺼리기도 한다.마지막 숫자‘9’에 대한 심리적 압박이 이런 속설을 만들어낸 것 같다.29, 38, 49살의 세명의 여성 뮤지션들이 모여 음악적 하모니를 이루는 <경계를 허무는 숨, 음악으로 말하다 ‘9, ’>은 이런 속설에서 시작되는 감정적 압박감을 예술로 승화시켜 기회로 삼고자 한다.완결의 숫자이자'0'을 향한 최적의 타이밍에 플롯, 장구, 가야금이 만나 숨을 고른다.동양,서양의 구분 없이,세대의 구분 없이,음악이라는 숨.어루만지는 숨.함께하는 숨.나아가는 숨이 서귀포문화빳데리충전소에서 721() 7시에 시작한다.

어릴 적 즐겨보았던만화영화 <은하철도999>나인, 과 맞닿아 있다고 한다. '소년이 어른이 되기 위한 마지막 여행의 열차'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은하철도 999>처럼우리에게 주어진 이 같은 아홉수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의 신호탄임을 음악으로 말하고 싶은 세 여자들.

 

내면의 무의식까지도 끌어낼 수 있는 즉흥음악에 과감히 도전하는 플롯연주자 원주연과 국악 외에도 연극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마음속에 스치는 바람 같은 숨결이 항상 함께하는 음악을 연주하고 싶은 가야금 연주자 김효숙,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연주하면서 전통장단의 본질을 해체방법과 조화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하는,장구로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만나고 싶은 장구 연주자 이보나가 연주하는 ‘9, 은 아홉수라는 속설 속에서 깨어나 각기 다른 소리로 하모니를 이루는 세 여자들과 함께 관객들의 마음속에 어떤 울림이 울리게 될지 기대되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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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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