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뜰리에 247 [부채 속에 비춰지는 現代畵談/현대화담]展 - 사진을 일구는 농부들의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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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8월07일 11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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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247 [부채 속에 비춰지는 現代畵談/현대화담]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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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에 247 [부채 속에 비춰지는 現代畵談/현대화담]

 

수원 삼성디지털시티 인근에 자리잡고 있는 [아뜰리에 247]에서 서양화가로 유명한 송지연 작가와 행복한 돼지작가 팝아티스트 한상윤의 부채전시 2인전이 오는 87일 월요일부터 한달 간 선보인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이준영 대표는 도시풍경을 따듯한 시선과 자아성찰로 그려내는 송지연 작가의 도시 풍경 그림을 보며 일상에서 지나쳤던 풍경을 회상하거, 또 행복한 돼지의 미소를 보며 스트레스와 더위를 잊는 전시가 되기를 희망한다.” 라고 말하였다.

 

홍익대학교와 홍익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송지연 작가는 이미 국내와 더불어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는 작가이다. 일찌감치 선화랑에서 러브콜을 하여 개인전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8년에는 선화랑에서 개인전으로 신작을 발표한다고 하였다. 해외에서 선보이는 송지연의 작품 속에는 대한민국의 삶 그대로를 보여 지기에 많은 컬렉터 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국애니메이션 고등학교 1기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세이카대학교 와 대학원에서 만화를 전공한 한상윤씨는 귀국 후 동국대학교에서 동양화로 박사를 수료한 후 자신만의 돼지캐릭터와 자신만의 색감으로 한국적 팝아트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 우암미술관’ 1회 우암미술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올 10월에는 위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더운 더위가 시작된 8월 그 어떤 곳 보다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휴가를 갤러리에서 [부채 속에 비춰지는 現代畵談/현대화담]으로 마음까지 힐링 되는 휴가가 되길 기대해본다.

 

[부채 속에 비춰지는 現代畵談/현대화담]

전시 2017817일부터 92일까지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409-24 원전빌딩 401[아뜰리에 247]

오프닝 815일 오후 3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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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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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가끔 비, 페인팅퍼포 컬러빅뱅, 걍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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