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의동 의원, 평택지역 2018년도 예산확보 ‘청신호 - 사진을 일구는 농부들의 밭-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7년12월15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17-12-15 15:02:21
뉴스홈 > 종합뉴스 > 정치/경제
>
2017년12월07일 12시13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유의동 의원, 평택지역 2018년도 예산확보 ‘청신호

국제여객터미널 신축, 예술의전당 건립비 등 주민편의 증진 위한 노력 결실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경기 한국사진방송] 이두수기자= 평택항을 서해안의 명실상부한 국제항으로 변신시킬 국제여객터미널 신축사업이 유의동 국회의원(바른정당, 평택시을)의 예산 확보로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지난 6일 새벽, 국회 본회의에서 2018년도 예산안이 통과됐다. 유 의원은 여야가 바뀐 상황에서도 평택시 발전을 위한 핵심사업 예산을 대거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히, 확보된 예산에는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신축,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 주한미군기지 소음대책사업 등이 포함되어있어 평택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현실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보면, 평택항을 세계적인 국제항으로 발돋움시킬 국제여객터미널 사업 예산 32억 원(부두 연차소요 20억 원, 터미널 추가 설계비 12억 원)을 신규로 확보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는 국제여객터미널 신축을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게 됐다.

 

또한, 유 의원은 수도권 남부 최대의 평화예술의 전당 건립을 위한 예산을 268,000만원 증액시켰다.

주한미국기지특별회계로 351억 원을 확보하여 도시계획시설정비, 소음대책사업, 팽성대교 확장사업과 농업생태공원 조성이 가능하도록 지역발전의 활로를 만들었다. 이 중 소음대책사업 예산 30억 원이 포함되어 있어 주민소음 피해문제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서해선복선전철사업의 내년도 사업비는 5,833억 원으로 확보되었고, 포승~평택 철도건설사업에는 185억 원이 확보되어 평택 내 철도 등 SOC사업도 원활하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유의동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활동한 경험과 당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쌓은인맥을 최대한 동원하여 평택의 핵심숙원 사업 예산확보에 갖은 노력을 기울였다확보된 예산들이 적기에 올바르게 사용되어 평택 시민의 삶이 보다 풍요롭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두수 (ldoosoo@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경제섹션 목록으로
「법률시장 개방에 따른 국내 동향과 정책과제」 정책세미나 참석 (2017-12-07 17:59:54)
“터키는 한국의 굳건한 우방국이자 형제국” (2017-12-06 20:29:02)

한국사진방송 작품연구소장 선출투표합니다. (19일 연...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7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