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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2월08일 14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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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한국을 알린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평창동계올림픽 대한민국특별사진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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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한국을 알린다. 평창동계올림픽 대한민국특별사진전개최, )한국사진작가협회

 

- 진부(오대산역)과 강릉미디어촌에서 한국의 자연풍경 및 문화 컨텐츠 전시

- 세계인들에게 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한국을 알리고 다시 찾고 싶은 가치 부각

 

()한국사진작가협회는 201895개국 10만여 명이 참가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 기원과 함께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향상을 위한 아름다움, 예술성, 작품성을 지닌 사진작품 200여점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한민국 특별사진전을 개최하였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와 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의 협력으로 개최되는 본 사진전은 “Beautiful Korea, Beautiful Moments!” 주제로 강릉 미디어촌과 진부(오대산)(올림픽지원KTX)에서 성대하게 전시된다.

먼저 강릉 미디어촌 대한민국 특별사진전은 전시장소가 강릉 미디어촌 메인 식당 및 4개 오피스이다. 특히 이곳은 115일부터 228일까지 세계 각국에서 파견된 15천명의 취재진이 장기간 머무는 곳이라서 세계적 이목이 집중 조명되는 곳이다.

5가지 테마로 구분하여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 ‘스포츠한국전통문화’, ‘평화통일의 염원’, ‘한국사진예술 기획전테마로 강릉 미디어촌에서 100점이 넘는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남북이 화해와 통일을 기원하는 평화올림픽을 염원하기 위하여 김녕만 작가의 판문점 및 DMZ 사진을 중심으로 올림픽 핫이슈에 적절한 구성을 하였다.

 

평창동계올림픽 KTX지원역인 진부(오대산)역은 1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진부(오대산)역은 하루 15천명이 왕래하여 대회 기간 20만명 이상이 찾는 핫 플레이스(Hot Place)이다.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21개국 정상급 방한을 비롯한 역대 최대의 참가 선수단, 지원단, 기자단, 참관단, 관광객 등 수십만명이 전시회를 관람하게 될 터인데, 한국사진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27일부터 228일까지 진부(오대산)역에는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찬란한 전통문화에 주안점을 둔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작품 테마별로 보면 한국의 자연풍경’, ‘사찰과 마을’,‘도시풍경’,‘소나무 특별전’,‘석불과 불교문화’, ‘사계절 자연’, ‘한국전통문화-길쌈과 해녀작품들을 대합실과 전시실에 전시하고, 또한 백두산과 한라산 전경사진 대형 액자를 국가 정상급이 머무는 접견실에 비치하여, 행사기간 한국을 찾는 21여개국의 정상급 인사들과 관광객들이 한눈에 한국을 느낄 수 있도록 전시할 예정이다.

 

2018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본 전시행사를 주최한 ()한국사진작가협회 조건수 이사장은 한국을 세계에 알리기 위하여는 사진만큼 유용한 문화가 없기에, 한국을 대표할 만한 작품들을 협회 주관 전국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뿐만 아니라 한국관광공사 사진도 협조 받고, 또한 한국사진계의 거장들의 사진을 출품 받아 국제적 위상에 걸 맞는 품격 높은 사진전시회를 준비하였다고 말하였다.

 

본 전시 준비위원회는 16()평창 진부(오대산)역에서 조건수 조직위원장 주관으로 준비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진부역을 둘러보고 구체적인 전시계획을 세웠다.

강위원 위원은 총괄 큐레이터로서 전시 컨셉을 총괄 담당하였는데 동계올림픽이라는 역사적인 현장에서 사진작품으로 아름다운 한국을 세계에 소개할 수 있게 되었기에, 아름다운 자연만 아니라 한국적인 문화도 함께 알려지길 바란다. 제주 한라에서 백두산까지 아름다운 며 기획 컨셉을 말하였다.

평창에 살며 사진활동을 하는 손석윤 위원은 사진을 통해 강원도와 평창, 강릉이 문화도시로써 세계에 알려지길 바란다.”라고 하며, 전시관련 진행에 앞장서서 돕고 있다. 이러한 준비위원들의 헌신적인 수고로써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한민국 특별사진전은 차질 없이 준비하였다.

본 전시 개전식은 27일 오후3시 진부(오대산)역 전시장에서 내외귀빈들을 초청하여 개최되었으며, 정홍택 ()한국복제전송저작권협회 이사장과 하철경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과 오일주 강원국제비엔날레 이사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였다.

본 전시를 관람한 IOC위원들은 전시된 사진작품을 보며 연신 “Beautiful~ beautifu!”을 외치며 감상했다고 홍영신 평창역장이 전하며 ()한국사진작가협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진부(오대산)역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진전 관련 문의는 ()한국사진작가협회 (2655-313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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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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