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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 전시 개최

등록날짜 [ 2018년02월09일 16시52분 ]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전시 개최

 

- 2. 9.3. 18. 문화역서울 284, 세계와 소통하는 올림픽 디자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최봉현, 이하 진흥원)과 함께 29()부터 318()까지 문화역서울284에서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전시를 개최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 이하 평창조직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및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올림픽 문화유산재단(OFCH)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30년 전 개최된 ‘1988 서울올림픽대회‘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시대상과 디자인을 비교한다.

 

‘88 서울올림픽대회, 예술과 마주하다수집가의 방에서는 1988 올림픽 휘장과 포스터, 마스코트 등 당시 시각디자인물을 통해 1988년 올림픽 준비과정을 볼 수 있다. ‘1988: 장면과 국면에서는 당시 신문기사와 영상 등 일상의 기록을 통해 시대상을 읽을 수 있다.

 

올림픽과 포스터’, ‘동계올림픽 & 동계패럴림픽대회, 2018 평창에서는 2018 평창 예술포스터(12), 마스코트, 공공미술프로젝트 등 디자인을 통해 지역과 세계와 소통하고자 했던 기록들을 볼 수 있다.

 

특히, ‘더 볼론티어(The Volunteer)’에서는 1988년 당시 27천여 명의 참여로 운영되었던 서울올림픽 대회 자원봉사자들의 인터뷰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대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열정과 포부를 담는다.

 

이 밖에도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대회의 개최지역인 평창, 강릉, 정선의 자연과 역사, 문화를 소개하는 강원 스크랩’, 대회 기간 동안의 날씨, 경기 종목 등에 대한 정보를 터치스크린을 활용해 검색수집할 수 있는 ‘2018 평창, 지금’, 올림픽 스포츠 가상현실(VR)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1988년 서울올림픽이 국가주도로 경기 자체에 집중했던 대회였다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은 경기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삶 속에서 문화적 경험이 실현되었던 시간으로 기억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전시와 프로그램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역서울284의 누리집(www.seoul284.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월요일, 설날 당일 휴관)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개요 및 행사 내용

개요

행사명 : 두 번의 올림픽, 두 개의 올림픽

기 간 : 2018. 2. 9.() ~ 3. 18.()

장 소 : 문화역서울284(서울 중구 통일로 1)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문화역서울 284

협력: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올림픽 문화유산재단(Olympic Foundation for Culture and Heritage)

전시 내용

구성 내용

전시 더 볼론티어(The Volunteer)

27천여 명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된 1988년 서울올림픽대회 자원봉사자, 2018년 평창대회 자원봉사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대회 가까이에서 경험한 올림픽의 다양한 경험과 열정, 과정의 시간을 기록한 영상. 30년 이라는 시간과 두 번의 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의 기억을 공동으로 아카이빙 함으로써 그들의 자주적 창의적 면모를 읽어봄.

올림픽과 포스터

올림픽과 포스터 어제와 오늘

평창대회 예술포스터

포스터, 디자인, 디자이너

역대 올림픽포스터를 통해 살펴 본 사회, 문화적 변화와 올림픽대회의 역사를 시각적으로 되짚어 보며 소통의 매체로서 포스터의 의미와 역할을 돌아봄

다양한 영역 및 세대의 예술가들이 참여, 다채로운 예술적 실험과 한국적 감성과 상상을 이끌어 낸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예술포스터 12점을 소개

시대가 반영된 올림픽 포스터의 흐름 속에서 포스터의 시각적 형태 및 유래와, 포스터를 만든 디자이너예술가들, 그리고 그들의 활동, 작업과정, 배경 등을 보여주며 사회적 이슈, 디자인사적 변화들을 심도 깊게 살펴보는 전시

동계올림픽대회 & 동계패럴림픽대회, 2018

대한민국의 동계올림픽 첫 출전, 첫 메달 획득 등 올림픽패럴림픽 대회의 역사 속에서 일어난 우리들의 이야기와 함께 동계올림픽 역사와 흐름 변화를 살펴보고 대회의 정신과 가치, 역대 아카이브 콘텐츠 등을 보여준다. 역대 올림픽, 패럴림픽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성화봉, 메달 등)를 아카이빙하고, 2018년 평창대회의 문화적 가치를 위해 진행되었던 공공미술프로젝트 등의 결과도 선보임

88서울올림픽대회, 예술과 마주하다

대한민국 첫 번째 올림픽이며 온 국민이 하나가 되어 이루어낸 88 서울올림픽대회의 참여 디자이너예술가를 통해 디자인전문위원회의 활동과 서울올림픽 휘장, 공식포스터, 마스코트, 환경 장식, 안내표지판 등 공식 창작물의 창작 의도, 제작과정 등 88년 올림픽 준비과정 및 상황 등을 재구성

1988: 장면과 국면

88년 올림픽과 맞닿은 당시 일상의 기록을 신문기사, 보도사진, , , 노래, 영상 등을 통해서 보고, 읽고,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하여 두 올림픽 사이의 시공간을 이해할 수 있는 연결고리를 보여 줌.

수집가의 방

개인 수집가들의 1988 서울올림픽 각종 기념품(우표, 배지, 호돌이 인형, 깃발, 기념주화, 성화봉송 등)과 서울올림픽 조직위원회(SLOOC)의 공식 제작물들을 볼 수 있음.

프로그램

강원 스크랩/ 2018 평창, 지금/ 즐기는 올림픽

<강원스크랩> 2018 평창대회 개최지인 평창, 강릉, 정선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 등을 가고, 보고 만나고 즐기는, 새로운 멋을 소개하고 여행하듯 개최지역 강원을 소개, 각각의 콘텐츠를 스크랩해 갈 수 있도록 구성

<열두달강원도래요> 강원도의 1년 열두 달 동안의 지역 고유문화, 자연환경, 특산물과 관련한 축제를 소개

<2018 평창, 지금> 대회 기간 동안의 날씨, 경기 종목 등에 대한 정보를 터치스크린을 활용하여 검색할 수 있는 정보 서비스

<즐기는 올림픽> VR 첨단 기술을 활용, 올림픽을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는 프로그램. 올림픽 스포츠 VR 체험, 얼굴인식, 로봇뮤직, 사진촬영 등을 경험시켜주는 수호랑 AI 안내로봇 등으로 구성

올림픽의 시대

2.9 3.16 매주 금요일

대중문화의 단면들, 올림픽과 디자인

1980년 시각문화, 기억의 재현

스포츠와 민족주의 88서울올림픽을 정점으로 하는 1980년대의 디자인과 시각문화, 대중문화, 시대와 산업의 변화, 기억의 재헌 등을 주제로 포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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