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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음악회(사라 장과 17인의 비르투오지)

사라 장과 17인의 비르투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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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장과 17인의 비르투오지



[서울=한국사진방송] 김재완 기자 =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콘서트 <사라 장과 17인의 비르투오지>기자 간담회가 12일 오후 1시 예술의전당 음악당 지하 1층 리허설룸에서 개최되었다.

 

예술의전당 전해웅 본부장과 사라 장, 이정란, 박노을, 신아라, 이한나, 성민제가 함께했다.

 

사라 장의 한국 공연은 2014년 이후 4년 만이다. 세계 최고의 기량을 선보여 온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이번에는 예술의전당 무대에서 한국 클래식 음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17인의 비르투오지와 함께 한다.
 

 

세계적인 콩쿠르 입상 경력을 갖고 국내외 연주무대에서 솔리스트와 앙상블 멤버로 활약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신아라(악장), 김다미, 김지윤, 윤동환, 김덕우, 양지인, 양정윤, 김계희, 비올리스트 이한나, 정승원, 윤소희, 홍윤호, 첼리스트 박노을, 이정란, 심준호,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최진용 등이 사라 장의 리드로 멋진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30대를 주축으로 한 젊고 실력 있는 연주자들이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과 함께 빚어낼 고품격 사운드가 큰 기대를 모은다.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곡들을 엄선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18인의 현악 연주자들이 가진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기호를 가진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라 장의 예술의전당 첫 데뷔는 1990130<예술의전당 신년음악회>로 금난새가 지휘한 KBS교향악단과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를 협연하였다. 활발한 무대연주와 음반녹음 활동을 이어온 사라 장은 2000년대 중후반부터 다양한 편성의 실내악 활동을 예술의전당에서 펼쳤다.

 

2004년에는 베를린 필 6중주의 리더로, 2007년과 2008년에는 오르페우스체임버오케스트라와 특별 프로젝트를 함께했다. 특히 200864일 개최된 오르페우스체임버오케스트라와의 연주는 예술의전당의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자리였다. 2013215일에는 임헌정이 지휘하는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예술의전당 25주년 기념 연주회에서 협연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인연 위에 만들어진 사라 장과 예술의전당의 공동 프로젝트, 개관 30주년 기념 음악회는 비슷한 또래의 음악적 동료들과 함께 만들어 낸다는 측면에서 또 다른 감동과 의미를 담고 있다. 사라 장도 이번 공연을 준비하며 이 공연으로 예술의전당 30주년이 빛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2018213() 오후 7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완 기자 (0280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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