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운영방안 재검토해야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06월24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18-06-24 15:29:02
뉴스홈 > 종합뉴스 > 정치/경제
>
2018년03월13일 13시38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운영방안 재검토해야

전) 구미시장 남유진·김관용 경북 도지사, 예산낭비 공개 사과해야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운영방안 재검토해야 전) 구미시장 남유진·김관용 경북 도지사, 예산낭비 공개 사과해야

 

(문의 / 박종석 구미시장 예비후보 사무소 054-716-2591)

 

더불어 민주당 박종석 구미시장 예비후보는 애물단지로 전락한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옆에 건립된 새마을테마공원 관련 막대한 운영비 및 콘텐츠에 대한 재검토를 13일 제기했다.

 

새마을테마공원 조성사업은 20099월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건의하면서 시작됐으나 매년 들어갈 인건비와 관리비 등 운영비등의 시비 부담이 만만치 않고 수익성 없는 운영 콘텐츠가 주를 이루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박종석 구미시장 후보는 현실적으로 추구했어야 하는 사업에 특별한 콘텐츠 없이 막대한 예산을 투여한 정책실패의 사업에 따른 방대한 운영비는 고스란히 구미시민에게 떠 맡겨졌다.”남유진 전 구미시장은 시민이 부여한 시장직 사퇴하고 도지사 선거가 문제가 아니라며 김관용 경북지사와 구미시민에게 석고대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방대한 운영비로 인해 영유아, 장애인, 청년수당, 청소년 무상교육(급식, 교복)등 복지사업에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 예산 등의 투여가 쉽지 않아졌다.”고 전했다.

 

이에 일부 경북도지사 예비 후보들이 주장하는 도청 2청사 포항설립 공약이전에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에 대한 운영비 보상에 대한 전면적인 공약요구와 이제, 테마공원 운영을 위한 시민 공동체 속에서 머리를 맞대고 운영 콘텐츠에 대한 방안과 전면 재검토를 통해 대안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정치/경제섹션 목록으로
정세균 의장, 카자흐스탄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 만나 (2018-03-13 20:49:40)
중·고교 무상교복, 고교 무상급식 실현 (2018-03-13 13:34:59)

공지 한국사진방송 심사위원회 모임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8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