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피아, 전속 모델로 걸그룹 ‘우주소녀’ 발탁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12월10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18-12-09 20:31:06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알콩달콩뉴스
>
2018년06월11일 15시09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문피아, 전속 모델로 걸그룹 ‘우주소녀’ 발탁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문피아, 전속 모델로 걸그룹 우주소녀발탁

 

우주소녀 멤버 성소, 보나, 설아, 루다, 은서5

대세 걸그룹과 함께 대대적인 마케팅 개시

 

웹소설 연재 플랫폼 문피아는 국내뿐 아니라 중국과 아시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걸그룹 우주소녀멤버 중 성소, 보나, 설아, 루다, 은서5명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문피아는 5월 우주소녀 5명 멤버들과 우주 LIKE 웹소설이라는 콘셉트로 지면 광고 촬영을 마쳤으며, 멤버들의 팔색조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촬영본은 6월부터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주소녀만의 유쾌하고 밝은 이미지가 문피아의 주 사용층인 10~20대와 잘 부합하여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성소, 보나, 설아, 루다, 은서가 속한 우주소녀는 20162모모모로 데뷔해 너에게 닿기를’, ‘꿈꾸는 마음으로등을 발표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그뿐만 아니라, 드라마, 예능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인먼트로 자리매김했다.

 

문피아는 판타지, 무협 등 각종 장르의 웹소설을 서비스하는 전문 연재 플랫폼으로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1등 플랫폼이다. 60만명이 넘는 열혈 독자와 수십만 종의 작품에 매일매일 업데이트 되는 수백 편의 신작들로 매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2002년 커뮤니티로 첫 발을 뗀 문피아는 판타지와 무협 현대물 SF 등 각종 장르에서 최고의 작가들이 포진하고 있어 국내 문학 사이트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간 문피아의 이용자 대부분이 남성이었지만, 최근 여성 유저의 수가 크게 증가하는 중이다. 문피아는 이번 우주소녀의 광고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피아는 글로벌 스타인 우주소녀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의 강화뿐 아니라 웹소설의 대중화 및 저변 확대를 통해, 국내외 넓은 고객층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문피아의 우주소녀 지면 광고는 611일부터 온라인 및 모바일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공개되며, 우주소녀의 특별한 경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이 신규 및 기존 회원 대상으로 진행된다. 620일부터 개막하는 서울국제도서전 내 문피아 부스 방문 시 우주소녀 포토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피아 개요

 

문피아는 웹소설의 유토피아, 글세상 문피아라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웹소설 연재 사이트이다. 2002년 커뮤니티를 통해 처음으로 대한민국의 장르문학 시장을 만들어갔으며 2012년 정식 사이트로 오픈되면서 좀 더 대중적으로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장르 문학 시장을 이끌어 가는 선도자의 위치에서 한국 웹소설이 전 세계를 상대할 수 있는 그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unpia.com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알콩달콩뉴스섹션 목록으로
이스라엘 예루살렘 오페라 페스티벌 나비부인 데뷔 (2018-06-11 15:16:32)
(포토)‘연습은 영광의 어머니다’ (2018-06-10 15:49:36)

교재무료배포에 대하여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8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