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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7월08일 11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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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한 영혼 서양화가 이현미 개인전 ‘골내근현’

연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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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한 영혼 서양화가 이현미 개인전 골내근현연재1.

 

- 생각의 양면성과 확장성을 펼치다

 

이현미 화가는 여주를 사랑하는 예술인이다.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결혼생활을 하다 우연찮은 인연으로 골내근현(고구려 시대 여주지명), 지금의 여주로 삶의 터를 옮기면서 여주에 대한 특별한 끌림으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

 

유년기부터 예술에 심취해 단국대 예술대학 서양화과와 미술교육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다중지능을 이용한 미술표현의 고찰등 논문집을 발표한 이른바 예술의 엘리트다. 이 정도의 길을 걸었으면 통상적으로 고리타분한 타성(?)의 냄새가 날만도 한데 이현미 작가는 전혀 다르다.

 

기자가 이현미 화가의 작품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그녀와 이야기 나누며 큰 혼란 속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작가는 파고들면 들수록 더 파악이 어렵고 그 깊이가 어디까지인지 그 끝간데를 알 수가 없었다. 그 혼란을 수습하고 어렴풋이 도달한 답은 그야말로 진정한 예술인! 그것이었다.

자유로움, 그것이 이현미 작가의 본 모습이었다. 아니 그의 작품의 참 모습이었다. 그녀의 작품들은 어쩌면 생뚱맞다. 작품마다 쾅쾅 박혀있는 경첩들, 우리네 오랜 전통문화인 이 쇳조각을 작품마다 박아둔 이유는 그 장석이 더욱 단단한 마무리를 뜻하고 다른 조각들을 이어주는, 즉 소통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또 하나 그림들의 한가운데는 측면을 바라보는 두상(頭像)이 도장처럼 자리 잡고 있다. 철학적 중심과 양면성의 이해를 표현하기 위해 모든 예술엔 두뇌 필요하다는 깊은 고민을 담은 표현이라고 대답한다.

 

자유로움의 극치인 이 예술가는 훗날 자신이 환갑쯤 되었을 때 자신의 작품이 어떻게 변해 있을지 자신도 궁금하단다. 사실 기자도 그 점이 제일 궁금하다.

 

이현미 화가는 많은 초대전과 개인전을 연바 있고 여주박물관에서 한국미술 감상 강사와 조형미술연구소 소장, 한국미술협회 여주 지회 회원이며 현대여성미술협회 서양화분과 부위원장과 감사이사를 역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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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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