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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양이 아닌 공부방법의 중요성 일깨우는 ‘사소한 차이가 1등을 만든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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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양이 아닌 공부방법의 중요성 일깨우는 사소한 차이가 1등을 만든다출간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이 다가오며 자녀의 방학기간 동안 학습능률을 높이고 성적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학부모들의 고민이 많아지게 된다. 학교 교과는 쉬지만 방학이라는 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다음 학기, 나아가 다음 학년의 성적이 좌우되는 만큼 방학은 단순히 공부만이 아니라 공부법을 익히고 습관화 하는 중요한 시기일 수 밖에 없다. 이러한 가운데, 사소한 차이를 파악하고 제대로 된 공부법을 익힘으로써 1등의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신간서적 사소한 차이가 1등을 만든다(저자 김도희, 출판사 프로방스)’가 출간됐다.

 

정식 출간 전부터 방학을 앞둔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출간 문의가 이어져 예약판매를 진행하기도 한 사소한 차이가 1등을 만든다는 공부법 및 동기부여 작가와 강연가, 학습컨설턴트, 공부법코치 등 학습과 관련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가 오랜 기간 학생들의 지도를 통해 축적된 학습 노하우와 함께 자신이 직접 겪은 성공적인 공부방법을 총 망라해 담았다.

 

저자는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공부를 못하는 학생들에게 뾰족한 해답을 주거나 방법을 제시해 주지 못함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이 책을 통해 그 해답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본인만의 공부 방법을 찾기 위해 자신을 연구하고 시간을 관리하며 다양한 정보를 찾아 온 경험을 토대로 스스로 임상실험을 거친 결과를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서 답답한 학생들에게 가이드를 제시한다.

 

공부 시간이 많아도 방법을 모르면 결과가 좋지 않게 나오기에 물리적인 공부시간이 아닌 효율적인 공부습관 배양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이는 ‘1등과 꼴찌의 차이는 공부방법에 있다’, ‘누구나 공부습관을 기르면 공신이 된다’. ‘공부습관을 만드는 8가지 법칙등 책에 담겨진 각 챕터에도 잘 나타나 있다.

 

저자 김도희는 현재 동대문구 더큰수학학원부원장으로 재직하며 많은 학생들에게 수학과 공부법을 가르치고 있다. 집필 저서로는 보물지도 13’, ‘책을 쓴 후 내 인생이 달라졌다 2’ 등이 있다.

 

출판 관계자는 단순히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한다는 투의 천편일률적인 내용을 넘어 공부에 뒷전이었으나 공부방법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이를 실천한 후 학과수석까지 차지하게 된 저자가 직접 경험한 것들을 생생하게 담아 내어 이번 여름방학 자녀에게 선물하는 한 권의 학생용 자기개발서로 적절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소한 차이가 1등을 만든다는 예스24, 인터넷 교보문고, 알라딘 등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확인 및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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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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