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고 촬영합시다. 자유 섬,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8년10월18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18-10-17 21:09:47
뉴스홈 > 큰 행사
>
2018년08월02일 12시17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옷 벗고 촬영합시다. 자유 섬,

8월4일 신안 율도/비파섬은 제법 선선해요.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옷 벗고 촬영합시다. 자유 섬, 84일 신안 율도/비파섬은 제법 선선해요.

 

이열치열도 어느 정도지 이건 악으로 깡으로 할 수 있는 날씨가 아니네요.

하지만 이 섬을 여러 번 들어가 보았는데 다행히 제법 선선했고, 84일의 이 지역은 다소 기온이 내려가 한판 붙어 볼만 하겠네요.

물론 한여름의 지독한 고생담은 후일 추억거리로 남겠지만....

 

이날 옷은 얇고 헐렁하게 입으시고, 아니면 아예 수영복만 입고 꾀 벗고 촬영해 보는 것도 멋질 것 같은데....

물이 많으니 물에 드나들며(수심 깊으니 절대 주의, 양수기로 물을 계속 퍼 올리는 것도 고려)해변의 강렬한 햇빛에 화상 입을 수 있으니 선크림 강도 높은 것 덕지덕지 바르시고, 챙 넓은 모자와 특히 양산 꼭 준비하시고

 

자유!!!!!!

이 섬은 개인 섬으로 우리들만의 자유 이것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홀랑 벗고 나돌아 다녀도 누구눈치 전혀 안 봐도 되는 진정한 자유지대입니다.

예술의 가장 큰 가치는 자유입니다. 그러나 작금의 우리나라는 예술의 자유와는 멀고도 먼 분위기죠. 마녀사냥, 개떼처럼 우르르 몰리며 조성되는 여론, 한마디로 집단 히스테리에 푹 잠겨 개인의 생각이나 존엄은 사라진지 이미 오래고 이는 머지않아 우리네 모두를 지독한 고통 속으로 몰아넣어 너나 할 것 없이 다른 사람 눈치 보느라 눈알을 시뻘겋게 부릅떠야 되는 시기가 도래하고야 말 것입니다.

어쩌면 이번 신안 무인도 촬영은 이시대의 마지막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 될는지도 모를 일이네요.

 

* 당일 시간계획 및 더욱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

 

* 730일 서울하늘입니다. 아마도 그 섬에도 이런 하늘이 펼쳐 질 겁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큰 행사섹션 목록으로
선입금하신분들 버스탑승 확인 윤우명 (2018-08-02 15:59:20)
비상 연락망, 시원한 섬 여행 (2018-08-01 13:13:31)

버스투어, 익산 솜리문화예술회관 무대공연형 촬영회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8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