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간다] 가수 배기성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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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8월21일 21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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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은 간다] 가수 배기성

캔의 멤버 배기성, 미녀 아나운서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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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기장임랑썸머페스티벌이
8.18(토)~ 8.19(일)까지 2일간 임랑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19(일)은 해변대학가요제가
오후 7시부터 10여팀이 본선에 출전한 가운데
임랑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그 실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객석을 가득 메운 특설무대엔
mbc 미녀 아나운서 정경진과 캔의 멤버 가수 배기성, 이 두사람이 진행을 맡아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부드럽게 이끌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였다.

그러나 본업이 본업인 만큼 노래가 빠질수 없었는데
그의 히트곡중 귀에 익숙한 [봄날은 간다]를 열창할땐
관중들의 폭발적인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역시 멋진 가수다.

이날 초대가수론 거미, 김하은, 빈첸, 다이나믹 듀오등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이들이 나와 짙게 깔린 임랑의 밤을 멋지게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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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호 (busyjsh@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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