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9월19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엔트테인먼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봄날은 간다] 가수 배기성

캔의 멤버 배기성, 미녀 아나운서와 함께..
등록날짜 [ 2018년08월21일 21시18분 ]

2018 기장임랑썸머페스티벌이
8.18(토)~ 8.19(일)까지 2일간 임랑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19(일)은 해변대학가요제가
오후 7시부터 10여팀이 본선에 출전한 가운데
임랑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그 실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객석을 가득 메운 특설무대엔
mbc 미녀 아나운서 정경진과 캔의 멤버 가수 배기성, 이 두사람이 진행을 맡아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부드럽게 이끌어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였다.

그러나 본업이 본업인 만큼 노래가 빠질수 없었는데
그의 히트곡중 귀에 익숙한 [봄날은 간다]를 열창할땐
관중들의 폭발적인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다.

역시 멋진 가수다.

이날 초대가수론 거미, 김하은, 빈첸, 다이나믹 듀오등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이들이 나와 짙게 깔린 임랑의 밤을 멋지게 장식했다.






























































올려 0 내려 0
조순호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걸그룹 블라블라 멤버 효인이 베이비페어에 참여합니다 (2018-08-23 19:39:08)
가수 거미 (2018-08-20 22: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