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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9월08일 14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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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사는창’展 버려진 창을 통해 바라보는 인간성 소외

프로젝트팀 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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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팀 팬시 내가사는창버려진 창을 통해 바라보는 인간성 소외

 

전시기획에 따라 작가를 구성하며 특색 있는 전시를 진행하여 주목받아온 프로젝트팀 팬시가 버려진 창을 테마로 94일부터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 1층에서 100일간의 릴레이 전시에 돌입했다.

 

8명의 참여 작가가 94일부터 123일까지 3개월에 걸쳐 100일간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프로젝트팀 팬시의 김보경 디렉터의 기획에 따라 직접 설계-제작한 구조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작가들은 주어진 10일간의 전시기간 동안 내가사는창을 키워드로 각 자 의미와 해석을 담아 다양한 방식의 설치, 퍼포먼스, 영상 등으로 풀어낸다.

 

2016기억된 자리 - Pillar 를 찾아서’, 2017輿 3년 째 빈 집을 대상으로 실험적인 전시를 진행 해 온 프로젝트팀 팬시의 이번 기획은 빈집의 모티브를 연계하여 기능 잃은 창, 열려있으나 닫혀진 공간을 가진 창, 을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김보경 디렉터는 도시 흉물로 변한 빈집에서 들숨과 날숨의 선택없는 기능잃은 창의 이미지는 인간의 삶의 단면과 비슷하다. ”라며 사라짐과 기능없음의 역설적이고 인과적인 의미 찾기를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부산, 서울, 일본의 작가들이 릴레이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앞 작가의 작품 흔적이 남겨질 경우, 뒤 이은 작가는 흔적을 포함하여 자신의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는 94일 신지혜 작가를 시작으로, 914일 쿠로다 다이스케, 104일 도원, 1014일 마루하시 미쯔오, 1024일 이자연, 114일 김정주, 1114일 송성진 그리고 1124일 김보경 작가를 마지막으로 10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한편, 전시 내가사는창은 부산자원순환협력센터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전시 시작 및 종료일에 작가와 만나고 싶은 관객은 프로젝트팀 팬시의 SNS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https://www.facebook.com/utopiste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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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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