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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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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렌트 윤유선

(한국사진방송 김인수기자) 두남녀의 진솔한 인생 토크를 통해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시간을 선사한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이 탈렌트 윤유선, 우미화, 성기윤, 성열석 등 막강한 캐스팅으로 오는 11월 15일(목)부터 대학로 예그린시어터에서 공연된다.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50대 중반의 저명한  역사학자 '정민'과 은퇴한 국제분쟁 전문기자 '연옥'이 매주 목요일마다 각기 다른 주제를 두고 펼치는 대화를 통해 인생을 진솔하게 논하는 연극이다.

두남녀의 인생이야기를 통해 스스로에게 솔직해지는 시간을 선사하고 따듯한 인간의 감성 힐링을 안겨 가져다줄 연극으로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메말라가는 정서속에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감동을 주는 연극이다.
  우미화

성기윤

성열석

공연문의 : 스토리피(02~744~4331)
자료제공 : 스토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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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수 (kisukk8787@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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