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트레이너 겸 트로트가수 ‘공나리’ 비욘세 같은 보컬 매력적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03월24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19-03-23 12:18:18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엔트테인먼트
>
2019년01월07일 15시51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보컬트레이너 겸 트로트가수 ‘공나리’ 비욘세 같은 보컬 매력적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보컬트레이너 겸 트로트가수 공나리비욘세 같은 보컬 매력적

 

 

 

보컬트레이너 선생님과 트로트가수로 활약하는 공나리가 요즘 트로트계 비욘세로 불리고 있다. 공나리의 트로트 앨범 믿거나 말거나를 들어보면 트로트에도 진하고 깊은 소울이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다. 마침 비욘세가 트로트 부르는 느낌이랄까... 그녀의 라이브를 들었던 사람들의 의하면 AR(음원)보다 MR(라이브)가 더 음원 같다는 평이 쏟아졌다.

 

공나리는 보컬 트레이너업계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최고의 보컬 트레이너다. 하지만 트로트가수 활동하면서 공나리는 아쉬운 심경을 고백했다. 공나리는 보도자료를 통해 보컬트레이너를 잘하고 있고, 우연한 기회가 돼서 트로트앨범을 냈는데... 주위에서 제가 트로트한다는 이유로 학생들이 조금은 색안경 보는 것이 고충이다.’ 라며 아쉬운 마음은 고백했다.

 

한편 믿거나 말거나는 반복되는 멜로디와 가사는 한번들으면 누구나 따라부를 수 있을정도로 대중적이다. 특히나 베토벤의 운명을 샘플링 하여, 고급스러운 스트링라인은 클래식과 트롯의 절묘한 조화를 선사한 곡이다. .

 

이 곡은 박현빈의 샤방샤방’, 윙크의 봉잡았네를 탄생시킨 작곡가 김지환과 제국의 아이들, 신화의 프로듀서로 활약중인 작곡가 박상준이 협업을 한 곡으로, 편곡에는 홍진영 내나이가 어때서’, 조항조의 사랑꽃을 탄생시킨 김경범 (알고보니혼수상태) 와 가수 박주희, 한혜진과 작업하며 주가를 올리고있는 이진실이 힘을 더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엔트테인먼트섹션 목록으로
방탄소년단 DNA 뮤직비디오 6억뷰 달성 - K-POP 그룹 중 위니미 차트 첫 인증 (2019-01-10 20:09:37)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신동미 폭격에 영혼 탈곡! 눈치 보는 오지호-이창엽! 웃음! (2019-01-07 12:05:18)

세미나1. 인체초원, 보고 배우고 취하고 얻는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