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아 요양원 어른신 찾아 전통춤과 가락으로 ‘덩실’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02월19일tue
기사최종편집일: 2019-02-19 15:35:05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알콩달콩뉴스
>
2019년02월04일 13시50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설맞아 요양원 어른신 찾아 전통춤과 가락으로 ‘덩실’

단해무용단,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단해무용단, 설맞아 요양원 어른신 찾아 전통춤과 가락으로 덩실

 

단해무용단, 설맞아 요양원 어른신 찾아 흥겨운 춤과 가락으로 덩실

전통 춤과 소리로 어르신에 감동 선사, 복 봉투 후원 세배행사 진행

 

2019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김희진의 어울림이란 주제로 단해무용단(DanHae Art Lab, 단장 김희진)이 지난 2일 오후 경기 남양주 소재의 성림케어덕소센터 요양원을 찾아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위한 복 봉투 무병장수 세배 및 전통공연을 펼쳤다.

 

이 행사는 설을맞아 복 봉투 후원활동의 일환으로 공연과 함께 세배와 세뱃돈 나누기 등 2시간동안 진행되었다.

 

이날 단해무용단의 주현영, 김수민, 최지영, 김한길 단원은 태평무, 호남 살풀이, 새타령(민요춤), 장한가, 성주풀이, 진주교방굿거리 등을 선보이며 어른신과 함께 흥겨운 우리자락에 덩실 덩실 춤을추는 공연을 선사했다.

 

또한 특별출연한 싱어송라이터 마린의 가요 함께 부르기와 창천전국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을 받은 정소라의 판소리는 어르신과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공연이 끝난 후 공연자들과 학생들은 일제히 어르신들께 세배를 하고 복 봉투에 든 세뱃돈을 받았다.

 

공연과 학생들의 세배 모습을 지켜 본 어르신의 보호자는 어머니가 건강하시다면 더 많이 공연예술을 보여드렸을 것이다이렇게 수준 있는 춤과 공연을 어머니께 보여주고자 행사를 마련한 단해무용단과 운영자께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복 봉투 후원과 설맞이 세배행사는 요양시설 입소한 경증치매 어르신들의 기억회상. 비약물예술치료 프로그램의 하나로 운영된다.

 

매년 전문작가의 그림을 재능기부 받아 봉투 디자인을 하고, 지역사회 인사들에게 봉투를 판매하여 그 수익금으로 학생들에게 어르신이 직접 세뱃돈을 나눠주는 행사이다.

 

이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백종덕 남양주효도학교 운영위원장은 많은 시설과 요양기관에서 복 봉투 후원과 세배를 통한 지역사회교류 활동이 진행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 연 2019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김희진의 어울림

일 시 201922일 성료

장 소 성림케어덕소센터 요양원

주최/주관 단해무용단

후 원 성림케어덕소센터 요양원

총연출 김희진

관람료 무료

공연문의 김희진(010-6349-3584)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알콩달콩뉴스섹션 목록으로
전통 한복을 차려입은 7명의 꽃도령들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2019-02-04 13:55:02)
‘왕벚나무와 조선의 식물학자 타케 신부’ (2019-02-03 12:49:31)

펜 라이팅 과 빛의 속성 익히기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