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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2월07일 13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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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관람객 10만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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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관람객 10만 명 돌파

 

- 전시 관람객 10만 명 돌파 기념, 화가 에바 알머슨 내한

 

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이 개막 55일 만에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였다.

지난 131, 가족과 함께 전시장을 방문한 10만 번째 관람객 강명주(43) 씨는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에 전시에 대한 좋은 후기들이 많아 가족들과 함께 전시를 보기 위해 방문하였다. 소문대로 작품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따뜻하여 감동을 하였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2018127일부터 열린 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은 전시 초반부터 긍정적인 후기들을 바탕으로 입소문을 타며 꾸준히 흥행 중이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의 특별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번 전시는, 에바 알머슨 특유의 유머 있고 사랑스러운 화풍으로 그려진 일상의 모습들을 통해 전시 관람을 어렵게 느끼던 사람들과의 벽을 허물며 유아, 어린이부터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에 사랑받고 있다.

 

1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하고자 작가 에바 알머슨이 한국을 재방문한다. 오는 220일부터 24일까지 총 5일 동안 직접 전시장을 방문하여 팬 싸인회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에바 알머슨은 " 한국 관람객들의 전시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국을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이번 사인회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과 작품에 관해 이야기하며 정서적인 공감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팬 사인회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내용은 전시 공식 SNS (페이스북 : www.facebook.com/artcrushkorea / 인스타그램 : www.instgram.com/artcrush_)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긍정으로 가득 찬 그림들을 통해 자기 자신, 가족, 더 나아가 우리 모두의 특별함을 공감하게 될 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33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되며 입장료는 성인 15,000, 청소년 11,000, 어린이 9,000원이다. (문의 02-332-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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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명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기간 2018127() ~ 331() (순 전시일 111)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

구성 200여 점(유화, 판화, 드로잉, 대형 오브제, 작가소장품)

주최 디커뮤니케이션, CMAY

주관 디커뮤니케이션, 아트크러쉬

후원 주한 스페인대사관

협찬 삼화페인트 코렐 신라스테이 앤트리 블루밍엠버

협력 출판사 난다

홈페이지 http://www.evakorea.com/

문의 02)332-8011

관람요금 성인 15,000/ 청소년 11,000/ 어린이 9,000

특별할인 (65세 이상/장애인/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상이군경) 7,500

36개월 미만 유아 무료

20인 이상 단체 정가의 2,000원 할인 (사전 예매 시 적용)

특별할인 대상자 및 36개월 미만 유아 증빙자료 지참 필수

중복할인 불가

 

에바 알머슨의 세계 최대규모 전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개막

 

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스페인 화가인 에바 알머슨의 세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전시로 유화, 판화, 드로잉, 대형 오브제 등 그녀의 초기 작부터 서울을 주제로 한 최근 작품까지 총 200여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HOME()이라는 주제로 8개의 ROOM()으로 구성되며 작가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화풍으로 그려진 소소한 일상을 담는다. 이번 전시는 에바 알머슨에게도 그 의미가 남다르다. 10년전 우연히 한국을 방문하여, 현재까지 작품을 통해 꾸준히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온 작가는 한국은 항상 저를 두 팔 벌려 따뜻하게 환영해주는 특별한 나라였습니다. 이번 전시를 기회로 보다 많은 사람들과 저의 작품을 통해 함께 공감하며 그 동안 제가 받은 호의를 조금이나마 되돌려주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녀의 긍정으로 가득 찬 그림들을 통해 자기자신, 가족, 더 나아가 우리 모두의 특별함을 공감하게 될 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은 오는 127일부터 331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서울을 주제로 한 2018년 최신작 최초 공개

 

전시<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은 세계 최대규모 전시라는 것에도 의미가 있지만 무엇보다 그녀가 이번 한국 전시를 기념하여 대한민국 서울을 주제로 한 최신작을 공개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공개될 신작은 수십차례 서울을 방문하며 보았던 서울의 풍경, 음식, 건물, 사람들의 모습을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화풍으로 그려냈으며 서울의 일상이 녹아 들어 있는 작품 속에서 서울을 찾는 것은 전시장을 방문한 한국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제주 해녀를 소재로 한 해녀 프로젝트소개

 

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알머슨>에는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해녀의 이야기가 담긴다. 이미 익히 알려진 에바 알머슨의 한국에 대한 남다른 관심은 제주 해녀에까지 이어졌다. 그녀는 국내 해녀 관련 영화와 전시에 참여하며 해녀를 알리는데 앞장섰으며, 2016년에 개봉된 영화 물숨의 고희영 감독이 지은 동화책 엄마는 해녀입니다에 삽화를 그리기도 하였다. 전시장에서는 그녀가 제주 해녀들과 함께 생활하며 얻은 영감으로 그려진 작품들을 원작과 함께 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다. 그녀는 한국과 보다 깊은 유대감을 형성 할 수 있었던 해녀 프로젝트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내가 그녀들을 통해 얻은 값진 경험들을 관람객들 또한 나의 작품을 통해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작품 속 소소한 일상이 전하는 따스한 위로

 

전시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은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의 특별함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우리에게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공간인 HOME()을 주제로 꾸며진 전시장은 우리의 일상을 연출하며, 관람객은 그녀의 거리낌 없는 유머와 매력, 솔직함이 가미된 작품들을 통해 작가가 그림을 그리면서 느꼈던 감정, 생각, 기억들을 공유하고 공감하고, 더 나아가 스스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가 느꼈던 작은 일상을 특별한 순간으로 탈바꿈시킨다.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즐거운가를 깨닫고 소소한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함과 행복감을 직접 경험하며, 이번 전시가 그들에게 따스한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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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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