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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14일 22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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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

- 전입자 및 출생자 가족과 진입기념 축하행사 가져 -- 전국에서 16번째, 경기도에서 10번째 대도시 반열에 합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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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한국사진방송] 이두수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13시청 대회의실에서 인구 50만 대도시 진입을 축하하기 위해 50만 번째 전입자 가족과 50만 진입 이후 첫 번째 출생자 가족을 모시고 축하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뜻 깊은 행사에 정장선 시장, 권영화 시의회 의장, 원유철 국회의원, ·시의원과 NH농협지부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더욱 더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 참석한 전입자와 출생자 두 가족에게는 NH농협평택시지부에서 협찬한 100만원 상당 전자제품교환권을 각각 제공받는 영광을 안게되 기쁨을 더했다.

 

평택시 인구는 411일 현재 500,017명으로 19953개 시군 통합 시 32만명에서 24년만에 50만명으로 진입하게 되었고, 특별시와 광역시를 제외한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16번째, 경기도에서 31개 시·군 중 10번째로 50만 대도시 반열에 합류하게 됐다.

 

금년 15,202호의 공동주택 입주가 이뤄지고, 13,126호가 착공 예정이며, 고덕 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등 대규모 택지개발 진행과 첨단산업 유치, 대규모 산업단지 등으로 인한 일자리 확대 등 인구 유입 요인이 높아 인구 증가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평택시가 대도시로 인정받는 시점은 2021년부터 이며, 대도시 특례 적용으로 재정의 안정성 및 조직의 확대, 지역에 적합한 환경기준제도 운영, 대규모 도시개발구역 지정, 일반산업단지 지정 승인, 문화시설 및 문화자원 보존 가능 등 지금보다 자율권과 자치권이 도시로 귀속돼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정 시장은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을 만들어가는 50만번째 주인공이 된 두 가족에게 환영의 뜻을 전한다,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성장을 위해 인구 50만 대도시에 걸 맞는 자족기반을 구축하고 제2의 도약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평택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경축 분위기 조성을 위해 평택 미래발전전략 대토론회(522), 평택시민 50페스티벌(531), 평택 소리 악() 축제(61~2)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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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수 (ldoosoo@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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