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일-김인권-박시은, ‘헬렌켈러 캠페인’ 동참...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08월24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08-24 06:56:45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알콩달콩뉴스
>
2019년04월20일 12시20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강신일-김인권-박시은, ‘헬렌켈러 캠페인’ 동참...

시청각장애인 돕는다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강신일-김인권-박시은, ‘헬렌켈러 캠페인동참... 시청각장애인 돕는다

 

볼 수도 들을수도 없는 시청각장애인 돕는 헬렌켈러 캠페인동참

헬렌켈러 캠페인, 복지 사각지대 놓인 시청각장애인 지원법 제정 위한 대국민 서명 캠페인

모아진 서명은 추후 국회로 전달돼 법안 제정 촉구에 사용될 예정

 

배우 강신일과 김인권, 박시은이 밀알복지재단의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우리는 헬렌켈러가 될 수 없습니다,(이하 헬렌켈러 캠페인)>에 참여했다.

 

장애인의 날이 있는 420일을 맞이하여 진행하는 해당 캠페인은 시청각장애인 지원에 관한 법률안‘, 일명 헬렌켈러법 제정을 촉구하는 대국민 서명 캠페인이다.

 

헬렌켈러법은 시각과 청각이 중복으로 손상된 시청각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별도법이다. 시청각장애는 시각장애와 청각장애와는 전혀 다른 유형의 중증장애로, 볼 수도 들을 수도 없어 일상생활 전반에서 극심한 어려움을 겪는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에는 관련 법이 없어 시청각장애인들은 의사소통의 단절은 물론 교육과 고용, 모든 기회를 박탈당한 채 골방에만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지난 2월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헬렌켈러법을 발의했으나 현재 계류 중인 상태다.

 

헬렌켈러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한 강신일과 김인권, 박시은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는 빠른 법안 통과로 시청각장애인의 삶이 안정될 수 있도록 해당 서명캠페인에 동참했다.

 

또한 보다 많은 사람들이 헬렌켈러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헬렌켈러 캠페인 홍보 영상에 등장해 함께 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들은 헬렌켈러법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시청각장애 당사자들에게는 한 시가 급한, 생존이 달린 일이라며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헬렌켈러들을 위해 서명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고, 주변에도 많이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신일, 김인권, 박시은이 참여한 우리는 헬렌켈러가 될 수 없습니다서명 캠페인은 온라인(helen.miral.org) 통해 동참할 수 있다. 모아진 서명은 추후 국회로 전달돼 법안 제정 촉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해당 캠페인을 진행 중인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17일 국내 최초로 시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헬렌켈러센터를 개소하고 국내에 전무한 시청각장애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되어 장애인, 노인, 지역사회 등을 위한 48개 운영시설과 7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17개국에서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9, 2014년에는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각각 장애인부문 대상’, ‘종합 대상을 수상해 투명성을, 2018년에는 서울시복지상 장애인권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2015년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며 글로벌 NPO로서 지위와 위상을 갖추었습니다.

 

사진1. 헬렌켈러 캠페인에 참여한 강신일, 김인권, 박시은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알콩달콩뉴스섹션 목록으로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셰어링 서비스 확대 (2019-04-20 12:34:35)
노래하는 시인 노현서 가수, 상주시 장애인의 날 자장면 봉사 (2019-04-20 12:15:22)

8월 24일 누닷출사 버스만차!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