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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3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19-10-22 13: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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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4월28일 23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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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책방 가는 길

송파구 마천동 홀로남은 헌 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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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만작가의 송파이야기
2번째 이야기 동일책방 가는 길

http://cafe.daum.net/miryangmount/Om05/28
 


송파구 마천동330-30길 5평 남짓한 헌 책방

정태만작가의 송파이야기
2번째 이야기 동일책방 가는 길









송파구 마천동330-30길 5평 남짓한 헌 책방
지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외딴곳 이곳에 책방이 있다.
주인을 만나려면 무한정 기다려야 한다.

시간, 요일이 필요 없다. 주인이 문을 열어 놓아야 구경 수 있는 곳
본 기자도 3개월여 만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렸다.
운 좋게 이종길 사장을 만났다.

취재의 목적을 설명하고 2019년 1월20일 일요일 10시부터 12시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다.    
이 종길 사장은 이곳에서 10여년 장사를 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책 도매상을 했다고 한다.

지금은 찾는 사람도 책이 잘 팔리지는 않지만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문을 열어놓고  추억과 시간을 보내며 
당분간 이 골목 지키고 싶다고 한다.

시간이 멈추어 버린 이 책방이 오래도록 이 골목을 지키고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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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만 (allclea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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