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2월27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전문가테마섹션 > 정태만의 바람의 노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동일책방 가는 길

송파구 마천동 홀로남은 헌 책방
등록날짜 [ 2019년04월28일 23시44분 ]


정태만작가의 송파이야기
2번째 이야기 동일책방 가는 길

http://cafe.daum.net/miryangmount/Om05/28
 


송파구 마천동330-30길 5평 남짓한 헌 책방

정태만작가의 송파이야기
2번째 이야기 동일책방 가는 길









송파구 마천동330-30길 5평 남짓한 헌 책방
지나는 사람이 거의 없는 외딴곳 이곳에 책방이 있다.
주인을 만나려면 무한정 기다려야 한다.

시간, 요일이 필요 없다. 주인이 문을 열어 놓아야 구경 수 있는 곳
본 기자도 3개월여 만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렸다.
운 좋게 이종길 사장을 만났다.

취재의 목적을 설명하고 2019년 1월20일 일요일 10시부터 12시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다.    
이 종길 사장은 이곳에서 10여년 장사를 했다. 










이곳에 오기전에는 책 도매상을 했다고 한다.

지금은 찾는 사람도 책이 잘 팔리지는 않지만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문을 열어놓고  추억과 시간을 보내며 
당분간 이 골목 지키고 싶다고 한다.

시간이 멈추어 버린 이 책방이 오래도록 이 골목을 지키고 있었으면 한다. 
 

올려 0 내려 0
정태만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진 촬영”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2020-12-07 22:49:58)
# 飛上하는 건 다 푸르다 (2019-04-28 21:43:56)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