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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9일 13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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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도읍 부여를 가다..

새로 만드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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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百濟)는 서기전 18년에 현재의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건국되었으며. 4세기 중반에는 북으로 황해도에서부터 경기도·충청도·전라도 일대를 영역으로 하여 전성기를 누렸다.

678년 동안 존속한 백제 역사의 전개과정을 수도 변천을 중심으로 보면

한성도읍기(漢城都邑期 493: 기원전 18∼기원후 475),

웅진도읍기(熊津都邑期 63: 475∼538),

사비도읍기(泗沘都邑期 122: 538∼660)로

역사의 기록은 승자에 의한 기록 이라 하였던가?

백제 시대의 유물이 많지 않은 이유도 승자에 의한 파괴가 심하였을 것으로 추축 되며, 그나마 근래에 많은 유물이 발견 되므로 심히 다행이라 사료된다.

부여에는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로써 멸망하는 시기의 역사가 고스란히 간직 되고 있다.

불행의 장소 낙화암이 있는 부소산성 아래에는 사비성터로 추정되는 곳과 직선으로 이어지는 궁남지와 정림사지가 있다.

역사의 기록은 역사가에 맏기고 우리는 그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좋은 역사를 남기기 위하여는 올바른 지도자와 함께, 깨어있는 국민이 있어야 함을 되세기며....



위 : 낙화암의 백화정
      꽃 다운 궁인들이 몸을 던진 아픔을 기억할까?



위 : 정림사지"와 5층석탑 국보 , 국가의 안위를 지키지 못하면 흔적만 남게 된다는 진리




위: 궁남지(궁의 남쪽에 있으므로 궁남지'라 하였다.)
     아름다움과 여흥도 국가를 지켜야만 즐길 수 있다.

위: 잘린 머리와 팔을 보며, 패자의 지키지 못한 한을 느껴 본다.




아름다운 우리'라는 말
겸손이 지나친 '저희나라'가 아닌 '떠떳하며 자랑스런 '우리나라'가 되도록 힘을주어 기도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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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형기 (bojang1@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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