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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8월06일 15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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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 사진축제 최고상 받은 임안나를 비롯 이완교 진동선 정현목 기대되는 작품으로 관심증폭.

서이갤러리 아트아시아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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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를 사진축제 최고상 받은 임안나를 비롯 이완교 진동선 정현목 기대되는 작품으로 관심증폭. 서이갤러리 아트아시아 2019,

 

서이갤러리는 코엑스 D2홀에서 열리는 아트아시아 2019에 이완교, 진동선, 임안나, 정현목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사진계의 칸느 상과 비교되는 아를 사진축제 최고상을 받은 임안나 작가의 작품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그의 작품은 G28 서이갤러리의 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실력 있는 국내 신진 작가의 작품부터 아시아의 다양한 미디어 아티스트의 작품까지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아트아시아 2019에 사진전문 갤러리로 참가한 서이갤러리의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 작품: 이완교, 진동선, 임안나, 정현목 작가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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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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