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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04일 15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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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와 경이 학의 춤’ 호평 받으며 전시회 계속 이어져

사진명인 윤슬 김영훈 교수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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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인 윤슬 김영훈 교수 사진전 신비와 경이 학의 춤호평 받으며 전시회 계속 이어져

 

윤슬 김영훈 교수의 개인전 신비와 경이 학의 춤의 전시회가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유수의 전시관들이 앞 다투어 전시회 초대를 하고 있다.

 

지난 820일까지 한 달간 이어진 한얼문예박물관특별전에 초대되어 전시를 마친 김 작가의 초대전은 현재 저 멀리 국토의 끄트머리 해남땅끝 해양자연사박물관에 초대되어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작가의 해남전은 강원도 횡성의 한얼문예박물관특별전의 전시가 끝난 직후 824일부터 시작되었는데 정작 작가는 전시회가 시작되는 날 전시장을 방문하지도 못해 큰 아쉬움을 남겼다.

 

이유는 이날은 하필이면 한국사진방송의 야심기획촬영회 “824 누닷페인팅퍼포먼스”(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또는 보물창고에 관련정보 수록)가 진행되는 날이었고 이 행사에서 김 작가는 연출가로서 참여를 하여 메가폰을 들고 현장을 지휘해야 되었기 때문에 중요한 자신의 전시회에 참여를 할 수 없었던 것이다.

 

사진명인 윤슬 김영훈 교수 사진전 신비와 경이 학의 춤916일까지 해남 땅끝해양자연사 박물관 전시를 마치고 서울로 상경하여 오는 102()부터 6일까지 동대문 DDP(동대문디자인 플라자)에서 사)한국사협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사진축전의 특별 부스전으로 이 신비로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DDP에서의 전시회가 끝나면 이어서 1010일경부터 KBS춘천방송국 초대전이 예정되어있어 숨 가쁜 전시일정으로 화제가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 작가의 신비와 경이 학의 춤은 동양화를 연상케 하는 학들의 우아한 춤을 그만의 독특한 색채로 담백한 수묵화처럼 펼쳐내어 사진의 범주를 벗어난 아우라가 넘치는 작품이란 평을 받고 있다.

김영훈 교수는 남북통일예술협회의 사진명인으로 선정된바 있고, 6회 국토해양환경미술대전에서 영예의 장관상외 많은 수상을 하였으며 많은 예술전의 초대작가와 가평예술대학에서 사진과 교수로 재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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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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