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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04일 15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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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범 사진전 ‘더, More’ 展

갤러리 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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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범 사진전 , More’ 갤러리 나우

 

 

[전시 개요]

 

전 시 명 김종범 개인전 Kim Jongbeom [, More]

오 프 닝 20190928() 3:00 PM

기 간 20190925() - 1001()

관람시간 10am - 7pm

장 소 갤러리 나우 -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39, 관훈동 성지빌딩 3F

문 의 02-725-2930 / gallerynow@hanmail.net

 

 

[작가노트]

, More

5년 전부터 시작된 몽환과 리얼리티의 작업은 2년 전에 이어 두 번째 발표이다. 사진 제작의 직선성을 이해하고 찍어낸 대상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웠지만, 상상의 공간에서 가상과 현실을 합하고 일치시켜 사실을 뛰어넘는 새로운 나만의 형상을 창조하고자 했다.

스쳐지나 가는 시간을 견디고 기다리면서 만들어낸 전혀 다른 색온도의 컬러작업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보지 못하던 것이면서 동시에 희망하는 것이기도 했다. 그래서 보편성을 띄면서도 아름다운 선사하는지도 모른다. 중층적인 이미지의 복합과 색의 변용 그리고 전혀 다른 사물들과의 병합을 통해 환영과 현실을 마치 꼬아놓은 밧줄처럼 비틀어 놓았다.

내가 추구한 것은 혼용된 아름다움이다. 한편으로는 일루젼(Illusion)을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리얼리티(Reality)를 동시에 보여주고자 했다. 마치 초현실주의 그림이 그러하듯이 말이다. 회화가 초-현실을 현실 속에서 드러내고자 한 것이라면, 이 작업은 내 자신의 상상 속에서 피어난 환영과 몸으로 견디면서 촬영한 현실을 동시에 보여주고자 한 것이다. 본질적으로 그림이 그리움을 외현하고 상상하는 것이라면 사진은 상상하는 환영을 현실의 대상에서 떼어내 다시 상상하는 환영과 합치시키는 작업이다. 이 엄격한 차이의 제작 과정에서 사진과 그림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여 그림과도 다르고 현실과도 다르게 표현한 것이다.

이 사진들은 가상현실의 아름다움이다. 아름다움을 전하는 방식이 복합적이어서 그렇다.

이러한 가상공간에서 독창성과 상상력을 또 다른 사진 <, More>을 통해 이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다.

 

 

[작가 약력]

SOLO EXHIBITION

2019 <, More> 갤러리 나우 (서울)

<, More> 소피아 갤러리 (세종)

2018 <illu-ality> 아무갤러리 (전주)

2017 <illu-ality> 이노갤러리 (서울)

2015 <View NZ> 서울 라마다 호텔 (서울)

<뉴질랜드> 서울 프라자 호텔 (서울)

2014 <뉴질랜드, View NZ> 갤러리 나우 (서울)

<View NZ> 한지박물관 (전주)

2009 <천년의 비상> 전북도청 갤러리 (전주)

2002 <월드컵> 주월드컵경기장 홍보관 (전주)

 

저서

2018 [사진집] New Zealand Landscape2

2017 [사진집] 프랑스여행

[사진집] New Zealand Landscape

2014 [사진집] ‘뉴질랜드, 그곳에서 쉼을 얻다

 

WORK EXPERIENCE

2019 세종특별자치시 문화재단 지원작가 선정

2018 ~ 현 갤러리 파인 대표

2016 ~ 2017 중소기업청 주최 구례군 전국사진촬영대회장 및 사진심사위원 역임

2016 ~ 2017 호주, 뉴질랜드협회 자선경매기부 (하얏트호텔)

2016 CBS 라디오 & 방송 다수 출연

스카이트래블 손미나의 여행의 기술토크쇼 출연

한라그룹 인재개발원 작품소장

2015 KBS 1TV ‘일요일에 만난 사람출연

뉴질랜드 존 키 수상 한, FTA 체결기념 오찬초청

대통령 청와대 오찬초청 (국위선양)

2011 ~ 2014 뉴질랜드에서 머물며 사진작업

2009 미국 코비스사(대표 빌게이츠) 한국인 최초 등록작가

1996 ~ 현 통로이미지소속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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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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