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엘비스 프레슬리부터 미셸 공드리까지,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0월21일mon
기사최종편집일: 2019-10-21 13:53:29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알콩달콩뉴스
>
2019년10월07일 18시09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엘비스 프레슬리부터 미셸 공드리까지,

AISFF “오버하우젠 뮤비 프로그램”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 엘비스 프레슬리부터 미셸 공드리까지, AISFF “오버하우젠 뮤비 프로그램

 

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The 17th 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집행위원장 안성기)의 오버하우젠 뮤비 프로그램에서 로큰롤의 전설, 엘비스 프레슬리를 만나볼 수 있다.

 

세계 3대 국제단편영화제인 오버하우젠국제단편영화제의 뮤직비디오 프로그램 선정작 중 그해 가장 실험적이고 감각적인 작품들을 소개하는 오버하우젠 뮤비 프로그램에서는 올해 열네 편의 뮤직비디오를 엄선했다.

 

<엘비스: 스트렁 아웃 Elvis: Strung Out>(2018)

 

<엘비스: 스트렁 아웃>은 명실상부한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 프레슬리의 영상 기록에 그의 음악을 더해 화려한 성공 이면에 숨겨진 마약으로 얼룩진 분노와 편집증의 어두운 초상을 보여준다.

 

<갓 투 킵 온 Got to Keep on>(2019)

 

<이터널 선샤인>, <수면의 과학>, <무드 인디고> 외 다수의 영화를 통해 독특한 영상미로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셸 공드리 감독이 그의 형제 올리버 공드리 감독과 함께 연출한 뮤직비디오 <갓 투 킵 온>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한, 60년대 데뷔해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샤카 칸, 라이브 공연에서 커다란 쥐 헬멧을 착용하는 특징이 있는 음악 프로듀서이자 DJ 데드마우스(Deadmau5), 지난해 내한하며 큰 인기를 모은 영국 래퍼 로일 카너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독특한 시각적 효과가 어우러지는 뮤직비디오들이 마련되어 있다.

 

오버하우젠 뮤비 프로그램을 비롯해 전 세계 다채로운 단편영화를 만나볼 수 있는 올해 영화제는 1031일부터 115일까지 6일간 씨네큐브 광화문과 복합문화공간 에무에서 열린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알콩달콩뉴스섹션 목록으로
제7회 한양도성문화제, (2019-10-09 18:00:07)
2019 아세안 영화주간’ (2019-10-07 18:03:28)

기자증 발급되었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