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 선박에서 5명 구조한 민간인...해경청장 표창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19년11월16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19-11-15 16:57:18
뉴스홈 > 종합뉴스 > 사회/종합
>
2019년10월21일 19시06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전복 선박에서 5명 구조한 민간인...해경청장 표창

- 평택해경, 전복 낚싯배 구조 민간해양구조대원 최태선씨 해양경찰청장 표창 -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김석진)1021일 오전 10시 경찰서 회의실에서 전복된 낚싯배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민간해양구조대원 최태선씨에게 해양경찰청장 표창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평택해양경찰서 민간해양구조대원인 최태선(52)씨는 지난 108일 오전 1035분쯤 충남 당진시 앞 바다에서 전복된 낚싯배에 신속히 출동하여 구조를 요청하던 승객 5명을 무사히 구조한 바 있다.

 

김석진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이날 최태선씨에게 해양경찰청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선박에 부착할 수 있는 인명구조 명패를 수여했다.

 

표창장을 전수하는 자리에서 김 서장은 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 대산구조대장인 최태선씨가 뒤집어진 낚싯배에서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던 소중한 생명 5명을 구했다면서 감사를 표했다.

 

[경기 한국사진방송] 이두수기자= 또한, 김 서장은 민간구조세력 협력 강화에 기여한 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 사무국장 한상현(, 50)씨에게도 해양경찰청장 감사장을 전수했다.

 

또한, 평택해양경찰서는 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 교육훈련 간담회도 함께 개최했다.

 

해양경찰과 민간구조세력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위해 개최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합동 수색 구조 훈련 실시 해양경찰과 한국해양구조협회 협력 방안 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 운영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한국해양구조협회 경기충남북부지부(협회장 배금란)는 해양 안전 확보를 위해 지역 바다 사정에 정통한 어민, 잠수사, 레저사업자 등으로 구성된 봉사 단체로서 해양경찰과 협력하여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한 초동 대응, 인명구조, 수색 및 선박 예인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311명의 회원과 232척의 선박을 보유하고 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한국해양구조협회는 해양경찰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 바다 안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지속적인 협력 관계 발전을 통해 민관 수난 구조 체제를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두수 (ldoosoo@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종합섹션 목록으로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위기대응 및 예방교육’실시 (2019-10-21 19:09:28)
평택시,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대학 개최 (2019-10-21 18:54:34)

회룡포 촬영회 버스 탑승자 필독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19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