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어머니 걱정하는 김승현 가족의 훈훈한 모습에 최고 시청률 14.6% 기록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2월21일fri
기사최종편집일: 2020-02-20 18:10:03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엔트테인먼트
>
2019년11월07일 12시19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살림남2' 어머니 걱정하는 김승현 가족의 훈훈한 모습에 최고 시청률 14.6% 기록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사진제공 : KBS 2TV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살림남2’ 시청률이 10%에 육박한 가운데 최고 시청률도 14.6%에 달했다.

 

어제(6)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김승현 부모님이 지역 치매안심센터에서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순간 최고 시청률 14.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어제 방송에서는 이상 증세를 보이는 김승현 어머니와 이를 걱정하는 가족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어머니가 깜빡하고 밥통의 취사 버튼을 누르지 않은 것을 알게 된 김승현이 엄마가 예전보다 건망증이 심해진 것 같아요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지만 아버지는 어머니가 가을을 타는 거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하지만 이후에도 어머니는 입을 옷이 없다고 짜증내는가 하면 쇼핑 후 집에 돌아와서는 쇼핑한 물건들을 잊고 챙기지 않는 등 부쩍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승현과 가족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츠하이머 증세와 어머니의 행동을 비교해 보았다. 성격이 까탈스럽게 변한다는 것과 건망증이 심해진다 등 여러 항목이 어머니의 증상과 일치하자 분위기는 일순간 심각해졌다.

 

그날 밤, 어머니가 치매 증세가 있다는 김승현 형제들에게 “엄마를 병자로 만들려고 그러냐”며 역정을 냈던 아버지도 걱정되는 듯 밤잠을 설치며 거실에 나와 예전 가족 사진첩을 보며 생각에 잠겼고, 뒤이어 나온 어머니에게 치매 진찰을 받으러 가 보자고 제안했다.

 

다음날 아버지는 검사를 받으러 가는 차 안에서 온 재산을 다 털어서라도 깨끗하게 치료해 주겠다라며 걱정하는 어머니를 안심시켰지만, 검사 중은 물론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어머니에 대한 걱정에 안절부절 어쩔 줄 몰라 했다.

 

이후 이상이 없다는 결과가 나오자 그제서야 안심한 두 사람은 센터에서 나와 평소처럼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시어머니를 모시고 살았던 어머니는 친엄마처럼 대해 주었던 시어머니가 치매로 인해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마음이 안타깝고 슬펐다며 눈물을 쏟아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때로는 좌충우돌 신나는 가족들의 이야기를때로는 부족하고 슬퍼 보이지만 그것을 이겨내며 함께 웃고 우는 가족들의 진정 어린 모습을 담아내는 스타 출연가족들의 이야기인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저녁 8 55분에 방송된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은옥 (keo0408@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엔트테인먼트섹션 목록으로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이동건-전혜빈-김권-박은석, 비주얼 폭발 셀카 삼매경! (2019-11-07 18:18:08)
인조 신인 아이돌 그룹 더스틴, 해외부터 입소문 국내 진입 준비 완료 (2019-11-05 21:57:41)

심사위원/작품연구소장 미팅보고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