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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7일 14시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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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울남산국악당 기획공연시리즈 남산컨템포러리 신박서클 X 나승열 ‘들어·보다’ “전통과 현대,

음악과 사진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2019 서울남산국악당 기획공연시리즈 남산컨템포러리 신박서클 X 나승열 들어·보다’ “전통과 현대, 음악과 사진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 2019 서울남산국악당 기획공연 시리즈 남산컨템포러리첫 번째 공연

- 국악·재즈 퓨전밴드 신박서클과 공연예술사진작가 나승열 작가의 이색 협업 진행

- 영화 <극한직업> OST 작곡가 신현필과 가야금주자 박경소의 신박서클의 신곡 중심 음악 선보여

- ‘공연예술계의 터줏대감사진작가 나승열이 직접 무대 연출에 참여하여 전통과 현대를 주제로 한 시청각적 체험을 선사

- 음악과 사진이 만난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으로 전통에 현대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접근 제시

- 1115일 오후 8, 165시 총 2회 공연

 

국악재즈 퓨전밴드 신박서클과 공연예술사진의 터줏대감사진작가 나승열의 콜라보레이션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오는 1115일과 16, 양일에 걸쳐 2019 서울남산국악당 기획공연 시리즈 남산컨템포러리의 첫 번째 공연으로 신박서클×나승열 <들어·보다>를 선보인다.

 

신박서클×나승열 <들어·보다>공연예술사진의 터줏대감으로 렌즈를 통해 무대 위 아티스트들의 핵심적인 순간을 포착해내는 것으로 정평이 난 사진작가 나승열과 재즈 색소포니스트 신현필, 가야금 연주자 박경소, 베이시스트 서영도, 드럼 아티스트 크리스티안 모란이 결성한 4인조 국악재즈 퓨전밴드 신박서클이 전통과 현재를 화두로 사진과 음악을 결합해낸 이색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그동안 서울남산국악당의 남산컨템포러리는 국악과 동시대 다른 장르 예술과의 협업을 통해 전통과 현재가 만나는 과정을 탐구하며 새로운 개념의 전통예술 콘텐츠 창작을 시도해 왔다. 지난 2017년에는 타악연주와 무용공연을 결합시킨 원일×모아띠에 <1:1 이중나선>, 2018년에는 안무가 김보라의 춤과 종합예술가 김재덕의 작곡을 혼합한 <무악> 등 국악과 현대무용의 결합이라는 공연을 선보였으며, 올해는 협업의 영역을 더욱 확장시켜 음악과 사진, 시청각을 넘나드는 종합예술로서 전통의 스펙트럼을 넓힐 예정이다.

 

영화 '극한직업' OST 작곡가 신현필과 현대적 해석의 가야금주자 박경소의 신박서클의 퓨전음악

 

신박서클은 최근 영화 극한직업’ OST의 작곡을 맡았으며, 100회 전국체육대회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개막식 음악감독을 맡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현필과 이것은 가야금이 아니다앨범을 시작으로 가야금의 현대적 해석과 변용을 보여줬던 박경소가 음악적 주축이 되어 국악과 재즈라는 장르의 경계를 허물며 자유로운 음악을 추구하는 밴드이다. 지난 봄, 첫 번째 앨범인 토폴로지를 발매하고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들어·보다> 공연에 맞추어 선보일 신곡과 즉흥연주를 준비하고 있다.

 

바라보는 위치에서 보여주는 자리로, 공연예술사진의 대가 나승열의 무대연출

 

사진작가 나승열은 본래 클래식 기타를 전공하였으나 스페인 유학 중 손가락 마비 증세로 음악을 접고 사진을 시작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음악가 출신답게 연주자들의 결정적인 순간을 포착해내는 공연 사진에 탁월한 전문성으로 인정받아 그동안 유수의 아티스트들의 무대를 촬영해왔다. 사진을 통해 무대에 대한 깊고 섬세한 시선을 보여줬던 나승열이 이번에는 직접 무대를 연출하고 구성할 예정으로 과거의 전통을 자신만의 조리개값으로 새롭게 들여다 보고, 이를 무대 위에 투사하고자 한다는 연출 의도를 밝혔다.

 

동서양과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신박서클의 음악과 이들을 촬영한 나승열의 사진작품들이 어우러지며 각자가 가지고 있는 음악적 뿌리와 과거의 기억들, 그리고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중첩되어 현재를 만들고 있는지, 전통과 현재가 섞여 나아가는 과정을 사진을 통해 시청각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신박서클의 음악과 어우러진 나승열의 사진 세계와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2019 남산컨템포러리 <들어·보다>의 공연티켓은 전석 30,000원이며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서울남산국악당 02-2261-0500)

 

 

 

 

 

붙임1

 

행사개요

 

공연 : 2019 남산컨템포러리 신박서클×나승열 <들어·보다>

일시 : 20191115() 오후 8/ 1116() 오후 5

장소 :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주최 : 서울특별시

주관 : 서울남산국악당

제작 : 플랑크톤뮤직

가격 : 전석 30,000

예매 :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ticket.interpark.com문의 : 서울남산국악당 02-2261-0500www.hanokmaeul.or.kr

 

 

 

붙임2

 

프로그램 세부내용 (붙임2. 파일첨부)

 

 

0. 나타남

ü 서곡

 

1. 마주침

ü 신박서클과 나승렬의 지금. 이 둘은 현재 어떠한 형태로 존재하며 이 둘의 만남이 향후 어

떠한 모습으로 변형되고 발전 되어 나갈지, 들여다보기 전의 지금의 모습을 마주한다. 신박서클의

1집 앨범토폴로지(Topology)’ 수록곡을 연주하며 현재의 이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들려준다.

 

2. 들여다봄

ü 개인의 역사, 각자의 전통, 팀이 형성되고 팀과 작품이 만나기 전, 아티스트 개인들이 지나

온 자신을 들여다 본다. 서로가 서로의 전통에 함께 하거나 바라보기도 하며 서로의 관계가

형성되는 모체가 되는, 근원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5 남은 혹은 남겨진 기억

ü 들여다보는 작업에서 남겨진 개개인의 잔상들을 현재의 것으로 이어주는 짧은 부분이다.

과거에서 지금을 거쳐 미래로 이어지는 짧은 브릿지.

 

3. 들어·보다

ü 마주치고 들여다보며 시간과 감각이 다층적으로 만났던 결과물을 보여주는, 본 공연의 핵

심이 되는 부분이다. 지금을 거쳐 앞으로의 여정을 짐작할 수 있는 각자의 전통이 어떠한 방

향으로 자유롭게 펼쳐질지, 결국 각자의 전통은 자신의 위치에 무형으로 함께하고 있음을 듣

고 본다. 신박서클의 신곡과 나승렬의 새 작품이 선보여질것이다.

 

 

 

 

 

붙임3

 

남산컨템포러리 연혁

 

 

 

 

작품/ 아티스트

일정

<12개월의 이야기>

아우라텔레콤, 최영준

2017. 5.19 5.20

<박흥보씨 개탁(開坼)이라>

창작집단 희비쌍곡선, 신호림

2017. 6. 9 6.10

<Trace>

카입, 손성제

2017. 9. 8 9. 9

<::이응>

창작그룹노니

2017. 10.13 10.14

<1:1 이중나선>

원일, 모아티에, 김보라

2017. 11.17 11.18

<어스무빙>

이정윤, 김주섭, 마주

2017. 12. 13 12. 14

<달하>

김선미, 앙상블시나위, 김재철, 허희정

2018. 6.29 - 6.30

<실크로드 굿>

음악그룹 나무

2018.10.26 - 10.27

<무악舞樂>

아트프로젝트 보라, 김재덕

2018.11.29, 11.30, 12.1

<보러오세요>

잠비나이, 최휘선

2018.12.14 12.15

<들어·보다>

신박서클, 나승열

2019.11.15 - 11.16

<짓다>

이서윤, 신승렬

2019.12.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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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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