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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동행’ 한국현대미술 300인전 개막식 열려 연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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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미술 300인전 아름다운 동행개막식 열려 연재2

 

한국현대감성포럼 한국미술행정연구소(대표 최길순)주최, 한국현대미술300인전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아름다운 동행개막식이 18일 오후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국립강원대 김영대 교수의 사회로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202018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획기적인 이 전시회를 방문한 이날 본 기자에게 낯익은 작품들도 많이 전시되었다.

연꽃에 누드를 몽타주하여 환상적인 아우라를 구성해 낸 찬희 작가를 비롯하여 아티스트 노승우 화백은 반추상적인 독창적 작품을 통하여 함축적이고 내면적인 스토리텔링을 무한하게 전달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작가의 정신적인 심연 속으로 한없이 끌고 들어가는 특이한 작품을 출품하여 찬사를 일구었다.

)대한미협 김부자 이사장, 드로잉필회 김순이(누드킴) 강사, 서미정 지하선 박진숙 박미서 이상복 한미나 화가 등 많은 중견 작가들이 저마다의 화풍으로 현대미술의 흐름의 길라잡이가 될 만한 작품들을 출품하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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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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