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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예총 하철경회장, 기호 1번 이평수후보지지,

한국사협 이사장 선거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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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하철경회장, 기호 1번 이평수후보지지, 한국사협 이사장 선거동향

 

이평수후보는 서울예술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정통 사진가의 길을 걸어왔으며, 우리나라의 사진 토양에 스톡사진이라는 장르를 정착시킨 한국 최고의 스톡사진가이기도 하다.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제29대 이사장후보에 출마한 기호1번 이평수는 인사동 토포하우스(201912/18~24), 그리고 충무로 갤러리 미로(20201/1~26)에서 검은, 기억이라는 주제로 초대전을 열고 있다.

이번 전시 주제인 검은, 기억은 이평수후보가 일관되게 추구해왔던 인간 존재에 대해 천착해왔던 탄생에서 죽음까지와 맥을 함께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굳게 닫아놓았던 시간의 문을 나서면서 그 문 안쪽의 오래된, 지치고 아픈 작가의 어릴 적 기억들을 소환해, 남루(襤樓)했던 엄마의 삶을 시린 가슴으로 기억해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평수후보 초대전 오프닝 행사에 ()한국예총 하철경회장을 비롯해 많은 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하철경 예총 회장은 축사에서 검은, 기억은 낙서나 그을음 같은 실제로 존재하는 오브제를 촬영하여 과거의 경험을 현재, 지금으로 소환하여 우리들로 하여금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환기시키는 명작입니다. 그리고 사진가 이평수의 삶은검은, 기억과 같은 맥락에서 가난하지만 평생을 법과 원칙, 그리고 정직한 삶을 살아왔기에 앞으로도 그 누구보다 부정부패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을 저는 확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 ()한국예총회장 하철경은 합리적이고 올바른 삶을 살아온 사진가 이평수님이 앞으로 사진협회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예술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곁에서 적극 지지하고 협력할 것입니다.”라는 말로 이평수후보의 초대 전시회에 참석한 많은 예술인들에게 인사의 말을 하였다.

제공: 이평수 후보 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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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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