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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이슈!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선거동향

‘대외적인 이미지 개선이 협회를 살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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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이슈!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선거동향 대외적인 이미지 개선이 협회를 살찌운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 선거 칼날이슈! 대외적인 이미지 개선이 협회를 살찌운다.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조건수)는 지난 몇 년동안 동대문DDP 같은 공인된 장소에서 대한민국 사진축전과 서울사진축제같은 대국민사진축제를 열어 국민들에게 성큼 다가서는 획기적인 행보를 진행해 왔다. 또한 그 이전 양재헌 이사장 때는 국제사진예술연맹총회(FIAP)을 서울과 경북일대에서 대규모로 열어 세계에 한국사진의 위상을 드높이는 쾌거도 성공적으로 일구어 그동안 전혀 미동도 안하던 전국규모의 언론들에 대서특필되며 언론들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정립해 왔다

이는 관련기관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어져 협회에서 하는 행사들마다 협찬과 기관의 유력자들이 참가하여 격려를 하는 등 과거와 많이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협회가 더 발전하려면 이와 같은 대외적인 이미지가 가장 중요한 변수다.

 

이에 대하여 양진영은 어떠한 견해를 가졌는지 짚어 볼 필요가 있다.

 

사협의 대외적 위상 제고 방안기호1번 이평수후보

 

다가오는 미래는 문화콘텐츠 시대입니다. 특히 사진예술은 현재까지와는 달리 앞으로 문화콘텐츠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최고의 예술영역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문화콘텐츠를 선도할 주인공은 바로 우리 사협 회원이어야 합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제29대 이사장후보 이평수는 우리나라 최초로 사진 아트페어인 1회 대한민국사진축전(2012)’을 사협 역사상 처음으로 서울 SETEC에서 주도적으로 개최하였으며, ‘2회 대한민국사진축전(2013)’도 삼성동 COEX에서 주도적으로 개최하여 한국사진계에서 ()한국사진작가협회의 위상과 사진가의 자존심을 국내외에 드높인 축적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평수 후보는 20122016 FIAP 세계총회 국내유치를 위하여 총회 유치단으로 싱가폴에서 개최된 총회(FIAP)에 참석하여 차기 총회 국가로 우리나라가 선정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양재헌 이사장 임기에 국내에서 총회를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이런 유효한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기호1번 이평수후보는 다음과 같은 계획들을 수립하여 차근차근 실현해 나아갈 것입니다

 

첫째, 매년 아트페어 및 세계 사진인들과의 교류 차원에서 대한민국사진축전’, ‘세계사진교류축전등을 개최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국내사진예술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해외시장 개척하여 우리 사진문화예술의 위상 드높여 나아갈 것입니다.

둘째, 사진아트디렉터의 도움을 받아 협회회원들이 효과적으로 사진아트페어(여러 사진가들이 같은 곳에 모여 사진 작품을 사고파는 행사의 형태로 개최되는 시장)에 참여하여 사진의 질적 향상과 수익 창출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입니다

셋째, 정기적으로 세계예술시장의 흐름을 살피기 위한 세미나 개최, 현대사진 흐름의 중심축인 디지털사진, 포토샵에 대한 선진적인 교육을 통해 우리 협회 회원들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아울러 신진작가들의 발굴을 통해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저 기호1번 이평수는 오로지 사진협회와 회원님들만을 위해 사심 없이 소통하고 봉사하는 이평수가 되겠습니다.  

특히 지회와 지부의 권한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회 지부에서 주최 주관하는 공모전과 촬영대회의 심사위원의 선임권은 물로 사진강좌의 강사선임권그리고 현재 본부에서 파견하는 심사위원과 심사와 감독을 함께하는 감독관 제도를 완전히 바꾸어 본부가 파견비용을 부담하고 심사에는 참여하지 않는 심사감독관만 파견함으로써 실질적인 권한을 모두 회원들과 지부에 돌려 드리겠습니다.

 

정의롭고 희망찬 우리나라 사진협회의 역사를 저 이평수와 함께 이루어 나갑시다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장후보 이평수-

 

************

기호2번 김양평 후보측에선 구체적인 협회 운영방안을 보내왔다.

(아래 뉴스참조)

http://www.koreaarttv.com/bbs_detail.php?minihome_id=&bbs_num=8842&tb=board_free&b_category=&minihome_id=&pg=1

그중에서 발췌를 해 보면

[희망공약 넷. 협회의 건실한 재정 확보를 위한 방안입니다.

11) 정치계, 관공서, 공공기관, 재계와 긴밀한 협력관계 강화로 사협 신뢰성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 우리 협회 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기업, 기관의 지원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우리 협회 정관을 변경하여 수익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각종 행사와 지회,지부의 사진강좌 등 수익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3) 사진거래의 활성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매매중계 시스템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14) 사진인 재교육으로 변화하는 기술에 적응하도록 창작 지원에 방법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물과 기름으로 전혀 융합되지 않던 유명 사진과 대학교수와 유명전업 작가들과의 만남을 주선하여 14일 오후 충무로 대가방에서 모임을 갖고 상생현안문제를 풀어나가겠다는 방안으로 이 계획이 성사된다면 한국사협의 대외적인 이미지와 협회소속작가들의 위상이 수직상승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본 기자가 현장을 직접 취재하여 자세한 경과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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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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