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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14일 16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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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1천 한국사협 회원을 능멸한 처사다.

날카로운 신경전, 한국사협 선거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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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천 한국사협 회원을 능멸한 처사다. 날카로운 신경전, 한국사협 선거양상.

 

사무처와 회원간의 대리전 양상이라니? 이는 모든 회원이 하나같이 아무생각 없는 로봇내지는 나무토막이란 뜻이다.

어째서 사무처와 회원간의 싸움이란 말인가?

이평수와 김양평은 허수아비란 말인가?

회원을 한 통속으로 싸잡아 매도한 이러한 기사는 한마디로 회원을 능멸한 엄중한 처사다.

분하다. 사진관련 언론이라는 가면을 쓴 집단을 사진계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게 해야 한다.

 

모 사진관련 언론이 사무처와 회원간의 대리전이란 예하의 기사를 낸데 대하여 많은 회원들이 분개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이는 언론의 도리를 넘어 몰상식이라고 분개하며 김양평 후보가 1년에 몇 번이나 얼마동안 해외에 나가 있는지 알아나보고 쓴 기사인지 묻는다.

그렇다면 기업가는 이사장을 해선 안 되고 노숙자 실업자 백수건달만 자격이 있느냐고 반문한다.

전임 양재헌 이사장 역시 기업인이면서 협회를 잘 운영해 지금 후보인 이평수 후보가 온통 적자투성이로 너덜거리게 만든 협회를 넘겨받아 흑자로 만들고 잘 운영하여 대외적으로 협회의공신력을 크게 올려놓지 않았던가?

 

 

)한국사진작가협회 제29대 이사장 선거전이 종반으로 치달으며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양상이다.

* 김양평 후보선대위 관계자와 독자들이 보내온 관련 기사에 대한 의견을 간추려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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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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