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온 공연 아니다”… 션윈 내한공연,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4월09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04-08 13:40:17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공연문화
>
2020년02월06일 14시25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중국서 온 공연 아니다”… 션윈 내한공연,

예정대로 진행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중국서 온 공연 아니다션윈 내한공연, 예정대로 진행

 

2020 션윈(ShenYun) 월드투어 내한공연이 하남, 춘천, 대전, 창원, 울산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예정대로 진행된다.

 

5일 션윈 내한공연 주최사인 공연기획사 뉴코스모스미디어(NCM)27일부터 대전에서 개막되는 션윈 내한공연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션윈예술단은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션윈은 중국에서 온 예술단이 아니며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단 한 건의 공연도 취소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예술단은 이어 션윈은 중국이 아닌 미국 뉴욕주에 본부를 두고 있어 단원들은 수년간 중국에 가본 적도 없으며 중국에서 온 지인들과 직접 접촉을 한 적도 없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션윈예술단 단원들은 중국 여행이 금지된 상태다. 이미 오래전에 중국 정부가 션윈 관련 인사들을 블랙리스트에 올렸기 때문이다.

 

션윈예술단은 문화혁명으로 소실된 중국의 5000년 전통문화를 부흥시킨다는 취지로 북미의 중국인 예술가들이 2006년 뉴욕에서 설립한 비영리 예술 단체다.

 

중국공산당이 부정해왔던 중국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파룬궁 등 중국 내 인권문제도 무대에 올려 중국 정부의 거센 압력을 받고 있다.

 

예술단 측은 션윈은 창단 이래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엄청난 속도로 성장했지만 중국에서는 단 한 번도 공연이 허락된 적이 없다. 중국공산당은 세계 곳곳의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을 이용해 끊임없이 션윈 공연을 방해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각국 주재 중국 공관은 지금까지 공연장 측에 대관을 취소해 달라는 서한을 보내거나 미국, 뉴질랜드, 독일 등 많은 국가에서 공무원들을 압박했다.

 

션윈예술단은 이런 방해 공작은 각국에서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지만 한국에서는 2016년 서울 KBS홀이 중국대사관의 팩스를 받은 후 션윈 공연 대관을 취소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예술단은 션윈 공연 자체는 현재의 중국과는 완전히 분리돼 있다는 점을 인지하시고 안심하고 공연을 즐기시기 바라고 있다. 션윈은 관객분들에게 옛 중국이 지녔던 최고의 것들을 선사할 계획이다.

 

션윈예술단은 현재 뉴욕 링컨센터’, 워싱턴 케네디센터’, 파리 팔레 데 콩그레와 같은 세계 정상급 공연장에 매년 초대받고 있으며, 설립 14년 만인 올해 동일 규모의 예술단 7개가 5개 대륙 150여 개 도시에서 750회 이상의 공연을 펼칠 정도로 성장했다.

 

공연의 주최사인 뉴코스모스미디어는 관객을 위해 방역 마스크, 손 소독제 등 철저한 방역으로 내한공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션윈 공연은 7일 대전 예술의전당에서 개막된다.

 

2020 션윈 내한공연 일정

-2020.2.7()-9() 대전예술의전당

-2020.2.11()-12() 울산문화예술회관

-2020.2.14()-16() 창원3·15아트센터

-2020.2.18()-19() 하남문화예술회관

-2020.2.22() 춘천백령아트센터(강원대)

 

뉴코스모스미디어 개요

 

NCM 뉴스모스미디어는 동서양 순수 정통 예술의 진정한 가치를 이해하고 있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공연 전문기획사이다.

 

웹사이트: https://newcosmosmedia.kr/

 

관련링크

 

션윈예술단: http://www.ShenYun.com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search/ticket.asp?search=%uC158%uC708%202020

 

 

사진설명

- 미국 션윈예술단이 2월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공연문화섹션 목록으로
2020년 다시 돌아온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7일 개막! (2020-02-07 11:04:14)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10주년 기념 콘서트 개최! ‘After Talk(끝나지 않은 이야기)’ (2020-02-05 17:01:32)

선거기간동안 제한합니다. 선관위 엄명으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