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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중계4. ‘명륜교회와 코로나바이르스 다중촬영’

김가중식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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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중계4. ‘명륜교회와 코로나바이르스 다중촬영김가중식 강좌

 

 

명륜교회에 거의 매일 언론사 차량들이 몰려온다. 이 교회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예배를 드렸기 때문이다. 명륜교회는 한국사진방송과는 문을 마주하고 있다. 해서 한사방을 처음 찾아오시는 분들에겐 명륜교회 앞으로 오시라고 하면 무척 편리하다.

 

지난주 한사방에서 진행한 다중촬영세미나에서

1. 검은 배경에서 움직이는 동체의 구분동작을 연속으로 촬영하는 방법.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55583&thread=25

2. 한 장면을 수십 회 다중 촬영하여 판타지한 작품을 만드는 방법.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55604&thread=25

3. 서로 다른 별개의 이미지를 몽타쥬하여 메타포하고 내러티브한 스토리텔링을 전개하는 방법 등을 집중 강의하였다.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55588&thread=25

 

이중 3번에선 필카 시절 필자가 실내에서 검은 배경을 치고 누드를 36컷 필름에 다 담았다가 그 검은 부위에 강렬한 햇살이나 철조망 등 메타포한 이미지를 다중 촬영하여 작품을 만들고 이는 두 개의 서로 다른 이미지가 하나로 중첩되며 어떤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을 설명하였다.

 

그런데 필카에선 필름한통을 한꺼번에 다 촬영했다가 훗날 다시 그 위에 또 찍으면 되는데, 디카에선 한 장을 찍고 바로 다른 장면을 촬영해야 됨으로 한 장 찍고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해야 되는 경우는 매우 불편할 수밖에 없다.

 

명륜교회 작품도 마스크 쓴 인물은 필자의 작품들 중 컴퓨터에 저장된 이미지이고 그 이미지를 촬영하고 명륜교회까지 더구나 십자가가에 불이 켜지는 매직아워 시간대까지 기다렸다 촬영했다. 물론 몇 번 실패를 했다. 명암이 서로 맞지 않고, 위치가 서로 맞지 않고, 도 다중 스위치를 깜빡하는 등....

결국 몇 번이나 들락날락 하며 발품을 팔고 컴퓨터에 이미지를 여러번 저장해야 되는 번거롬 끝에 의도대로 작화해 내었다.

 

그런데 어느 분이 디카에서도 과거 촬영해 둔 이미지를 카메라로 불러내어 그 위에 다시 다중촬영을 할 수 있는 기능이 들어 있다고 했다. 만약 이 기능이 카메라에 내장 되어 있다면 필카처럼 여러 장을 동시에 촬영해 두었다가 그 위에 또 촬영하면 한 장만으로 왔다 갔다 하는 불편함이 해소될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 기능이 어디에 탑재되어 있고 어떤 카메라가 이 기능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른다. 이 글을 접한 여러분들이 이 기능에 대해서 알려 주신다면 널리 전파하고 싶다.

 

여담이지만 일본인들이라면 이러한 불편함을 이미 개선하여 카메라에 탑재해 두었을 것 같다. 지금까지 카메라나 조명 기타 과학을 이용한 특수테크니컬한 작품을 즐겨 구사해 왔기에 누구보다 이러한 과학적인 원리에 밝은 필자가 일본인들이 가진 과학지식에 엄청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

이번 중국 기예단 연출촬영때엔 배경을 검게 치려고 한다. 그리고 강렬한 조명을 연기자들에게만 비추어 검은 배경을 만들어 내려고 한다.

 

메뉴-촬영메뉴-다중노출(OFF로 되어 있다.)을 열어 촬영컷 수를 조절하고 OK를 누른다. 위의 완료부분에도 OK를 눌러주고 다중메뉴 카테고리를 보면 OFFON으로 바뀌어 있다. 이제 설정한 촬영 컷 수만큼 셔터를 누르면 다중촬영이 된다. 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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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9일 삽교호 당진월드서커스경기장에서 열리는 세계최초의 서커스모델 촬영회는 역광선 조명촬영, 연막 함박눈 펜라이팅 등 다양한 특수효과를 가미한 세계최고의 작품을 구상중입니다. 특히 화려한 동작의 기예는 다중촬영을 염두에 두고 있어 이 기회에 관련 테크닉을 연마해 둔다면 최 상위 작가로서의 길이 열릴 것입니다.” 라는 명제하에 한국사진방송에선 24일 오후 카메라의 다중촬영 원리이해에 대하여 자세한 강좌를 진행했습니다. 다음 강좌는 218일과 25일이어서 계속됩니다.

 

* 위 계획은 촬영 당일까지 한국사진방송-주요행사 난을 통하여 수정 보완되며 업그레이드 진행됩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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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서커스모델 촬영회, 세계최고의 사진작품 만들 기회

 

중국기예단을 모델로 서커스연출촬영을 하는 것은 세계최초, 세계최고의 걸작을 만들어 봅시다!

 

* 배경, 조명, 눈 내리는 기계, 연막기, 기타 등등 사진작업에 맞게 촬영하루 전에 미리 가설해 두겠습니다.

 

1. 역광선 비추어 빛살 아래로 내려쏘기.

2. 역광선 하이라이트 라인 따기,

3. 함박눈 펑펑 쏟아 붓기,

4. 연막으로 뭉게구름 만들고 역광으로 실루엣 만들어 주기

5. 파우더 blast

6. 멀티다중 스트로보오픈 플래시 테크닉

7. 야광 펜 라이팅 및 드래그 쇼 등

 

행사명: 중국세계최고의 기예단 특수테크니컬 촬영회

주최: 당진 월드아트서커스

주관: 한국사진방송

일시: 2020229() 오전10시부터 2시간 정도

장소: 충남 당진시 신평면 삽교천길 90-16(삽교호 관광지)

대회장: 유소영 단장(당진 월드아트서커스)

진행위원장: 신동현(한국사협 촬영지도위원)

총감독: 김가중(한국사진방송 대표)

연출감독: 김영훈(가평예대 교수)

참가자격: 누구나(일반 관람객 입장불가)

예술후원금(참가비): 5만원

입금은행: 317-0001-9776-31 김영모 한국사진방송 농협

문의: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 225일까지 선입금 순에 한해서 간단한 간식 및 원하는 자리 우선 배정합니다.

* 선 입금하신 분 일찍 오셔서(오전 830부터) 티켓 발급 받고 우선 입장하도록 합니다.

* 10인 이상 단체 1만원 할인혜택 드립니다.

* 한사방 작품연구소 회원(연회비 미납자 제외)1만원 할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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