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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5월16일 15시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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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UFO의 진실, 김가중 사진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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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UFO의 진실, 김가중 사진컬럼

 

일전에 세계적인 권위의 미국국방부에서 발표한 유에프오 동영상들이 거의 드론일 것이라고 밝혀졌다. 필자는 애초부터 이 동영상이 발표되자 마자 이건 말도 안 되는 속임수라고 직격탄을 날린 바가 있다.

 

사실 유에프오나 외계인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왜 말도 안 되는 발표라고 했을까? 생명체가 사는 행성은 정말 많을 것이다. 어쩌면 태양계 안에서도 생명체의 존재는 가능하다. 화성이나 심지어는 수성에도 생명체가 없으란 법이 없다. 화성은 물론이고 수성에도 얼음이 존재한다. 약한 대기도 수성의 지표를 덮고 있다. 물론 산소와 질소로 적절히 구성된 지구와 같은 공기는 아니다.

 

하지만 모든 생명체의 생존조건이 반드시 지구와 같아야 되는 것은 아니다. 생명체란 유기물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가능하고 환경에 맞게 끊임없이 진화하는 매질이다. 지구의 깊디깊은 심해 3km 해저에 있는 열수분출공 주변의 수온은 무려 섭씨 350도나 된다. 상식적으로 물은 100도에서 끓고 그 이상 되면 기화되어 수증기가 되는 법인데 350도라니? 사실 3000m의 수압을 받은 곳이기에 기압이 무려 300기압이다. 지표면의 300배나 된다. 그래서 수증기가 아닌 액체인 것이다. 이곳은 너무 깊어 햇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완전한 암실이다. 그래서 식물들이 광합성을 할 수 없어 양분을 만들 수도 없다.

 

그런데도 이곳에 수많은 생명체들이 살고 있다. 엄청난 크기의 대합 홍합 조개류와 팔뚝 굵기의 관벌레, 새우 게 그리고 보도 듣도 못한 외계생물같이 괴상한 생김새의 수많은 생명체들이 우글우글 살고 있다. 빛도 없는 암흑천지에 광합성을 못해 탄수화물도 없는데 무얼 먹고 살까? 그동안 학자들은 수면에서 죽은 고래 같은 물고기 사체가 갈아 앉아 이들의 양분이 된다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그 적은 양으로? 이곳의 생명체들 중엔 빛이 아닌 화학 합성을 하여 탄수화물을 만드는 생명체들이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지구에서도 이와 같이 기존의 메뉴얼을 완전히 뒤엎어버리는 생명체들이 무수히 존재하고 앞으로도 상식선에선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무수한 기이한 일들이 속속 밝혀 질 것이다. 하물며 지구바깥의 외계엔 우리들의 일반적인 지식 밖의 우주적인 시스템들이 얼마나 다양하겠는가?

 

결국 생명체란 반드시 물과 양분과 공기와 알맞은 기온과 그리고 중력 하에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특히 지구인에게 딱 맞는 맛난 먹거리와 맑은 공기와 신선한 담수와 1기압의 대기와 적당한 중력이 가해지는 행성들도 우주엔 엄청나게 많다. 이런 행성들이 무수히 많지만 인류가 이 행성들을 찾아내기도 어려울뿐더러 그곳으로 이주 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수백광년 이상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런 행성들에 살고 있는 지구인보다 지능이 더 발달한 외계인 역시 지구로 날아온다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한 것이다.

 

그러나 이 불가능의 전제는 지금의 방식으로 시도했을 때를 말함이다. 다른 방식으론 얼마든지 내왕이 가능하다. 그리고 사실 이미 아주 오래전 태고 적부터 서로 내왕하고 소통하고 있는 것이다. 바로 인자의 형태로 말이다.

 

앞서 말했듯 신들은 각각 자신들만의 낙원(왕국)들을 찜하고 있어 자신들의 백성들을 그곳으로 인도하여 영원히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해 주겠다고 약속하고 있다. 그리고 그 약속은 지구의 정치인들처럼 우선 당선되고 보자는 식의 헛공약은 절대 아니다. 정말 신들이 낙원들을 보유하고 있을뿐더러 그곳에선 영원히 행복한 삶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신들이 차지한 낙원이 아니래도 우주엔 이런 낙원들이 무수히 많으니 그곳을 찾아가 절대 행복을 누리면 된다. 여기서 절대행복이란 가장 안정적인 이상향을 뜻하고 원한다면 그리하면 된다. 그러나 절대행복이 아니더라도 그리 겁낼 것은 없다. 인자에겐 생명체란 그릇에 거하여 산다는 것은 그 삶이 아무리 고통과 고난스럽더라도 그것 또한 신선한 체험이고 흥미라고 보기 때문이다.

 

사서고생을 한다는 말이 있다. 요즈음 젊은이들이 즐겨 하는 모험, 즉 서바이벌 같은 것은 군대 가면 유격훈련이라고 해서 지겹도록 받는다. 그리고 필자 같은 이는 그 훈련에서 열외 되려고 갖은 요령을 다 피운다. 누구는 돈 주고 찾아가서 서바이벌을 즐기고 누구는 공짜로 최고의 질 좋은 흥미를 선사하는데 지겨워한다. 스포츠도 마찬가지다. 캄캄한 꼭두새벽에 벌떡 일어나 운동장으로 달려간다. 조기축구나 철인경기 동호인들 얘기다. 이와 같이 같은 일이라도 생각을 바꾸기에 따라 즐거울 수 있고 혹은 고통일수도 있다. 따라서 지구에서 인간으로 태어나 사는 삶이 아무리 고통스럽더라도 그것을 즐거움이라고 생각을 바꾸면 행복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삶이란 것이 기껏 100년이다. 100년간의 삶은 우주적 개념으로 본다면 맥박이 한번 쿵쾅 뛰는 것보다도 짧은 순간이다.

 

우리들은 정말 아주 잠깐 동안 인간으로서 삶을 살아보는 것이다. ‘인생은 일장춘몽이란 표현도 실로 길게 표현된 것이다. 그 찰나의 순간을 살면서 아등바등 발버둥 치고 있음이 곧 인생인 것이다. 그러니 그렇게 악을 쓸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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