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지역경제 살리는 긴급재난지원금’ 96.5% 지급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7월05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0-07-05 17:01:26
뉴스홈 > 종합뉴스 > 사회/종합
>
2020년06월27일 19시02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평택시, ‘지역경제 살리는 긴급재난지원금’ 96.5% 지급

- 29일부터 지급 받지 못한 가구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경기 한국사진방송] 이두수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 긴급재난지원금이 96.5% 지급률을 보이며 지역경제를 살리는 불씨가 되고 있다.

 

평택시는 코로나19 위기로부터 국민생활 안정과 경제회복 지원을 위해 지난 5월부터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54일 온라인 신청을 받아 지급을 시작했으며, 518일부터는 2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창구를 개설, 현장에서 카드형 평택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현장 신청 초기에는 각 읍면동마다 많은 신청인들이 몰려 혼잡을 빚기도 했지만 24일 현재, 전체 231,724가구 중 223,637가구가 신청을 마쳐 신청률이 96.5%에 달한다. 총 지급된 금액은 약 1,244억원이다.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은 다시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사용되고 있다.

 

평택시 여성단체협의회 김민서 회장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자녀들의 간식을 챙겨주거나 가족끼리 오붓하게 외식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주변 지인들도 외식을 많이 하는 편이다라며,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 상권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지역 상가 매출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신용·체크카드로 수령한 긴급재난지원금 분석'에 따르면 업종별로 음식점·마트·식료품·병원·약국 순으로 많이 사용됐고, 영세가맹점 등 동네 상권과 전통시장의 매출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북동에서 착한 돈음식점을 운영하는 권병필씨는 코로나 사태 이후 4월까지 매출이 평소의 50%까지 줄어들었으나,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된 5월 이후 전체 카드결제 중 25%가 재난지원금으로 결제되는 등 매출이 다소 회복됐다면서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께서 지역 상가를 많이 이용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8월 긴급재난지원금 사용이 만료됨에 따라 아직 지급받지 못한 가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29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미신청가구 전수조사를 통해 신청을 독려하는 한편, 노인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대상 가구에는 직접 방문해 신청서류를 접수할 계획이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두수 (ldoosoo@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종합섹션 목록으로
평택시 용이동 버스 및 택시 승강장 환경정비 실시 (2020-06-27 19:08:10)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꿈나무 용돈지원 사업 추진 (2020-06-27 18:44:09)

에고 2시로 정정, 안동하회 대촬영, 예비답사촬영회 7...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