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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04일 13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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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서 사진전 “deja vu spaces 데자뷰 공간 ”

기획 GROP 경남사진학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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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서 사진전 “deja vu spaces 데자뷰 공간 기획 GROP 경남사진학술연구원

 

전시일정

 

일시; 2020.08.06.()~08.19()

출판기념식_2020.08.06. 오후 6:30

장소; IPA gallery (관람시간 14:00~20:00)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북 12107 3T. 055. 296. 7764

기획 GROP 경남사진학술연구원

 

전시개요

 

이번 최윤서 사진전 데자뷰공간

 

현실적 공간세계의 사실적인 풍경들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하여 원형으로 만들어진 작품25점을 전시하며 사진작품집(60)도 동시에 출판한다.

 

작가가 현실을 초월하여 독자적인 공간세계를 제시함으로서 현실과 가상의 세계에 대한 메타적 감성을 교차하도록 사각 혹은 원형의 공간에 상징화 하였다.

 

대부분 작품은 정사각형의 카테고리 안에 빈 공간을 중앙부에 위치해 두고 있으며, 공간과 공간의 연결 혹은 공간의 굴레 속에 배치한 미학적 구성의 특성을 갖고 있다.

 

작품의 기본적 구조에 또 다른 환상의 생동감을 부여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정형화한 형태의 존재함으로 인해서 현실과 가상, 과거와 미래가 한 지점에서 만나는 것 같은 특성을 보인다.

 

작품이 보여주는 구성은 기하학적이며 중심적 특성을 갖고 있다. 프레임을 따라 다양한 형태들이 파문처럼 확산되거나 중심점을 향하여 집중적으로 모여지는 응집된 형태를 취하고 있다

 

그것들의 응축과 변형이 서로 조화롭게 융합함으로써 하나의 연속적인 형태의 이미지를 생성하고 있다.

 

구조성이 단순한 형태로 시각성을 표출하고 입체적인 미적 환상의 영역을 확대하여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순환구조의 함축된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

 

형태의 연속성 속에서 의미, 상징과 추상으로 새롭게 제시하고 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존재물에 대한 작가적 상상력이 만들어내는 환상적 세계이자 가상적 현실이라고 불릴만한 여러 형태소들이 아기자기하게 담겨 있음을 음미해 볼 수 있다

 

현실의 순간과 공상의 시간이 중첩되어 작가의 상상은 추상적 형태의 앙상블ensemble을 이루고 있다

 

 

전시문의;055-269-7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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