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해경, 술마시고 수영하다 탈진한 30대 남성 구조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10월01일thu
기사최종편집일: 2020-10-01 03:02:07
뉴스홈 > 종합뉴스 > 사회/종합
>
2020년08월04일 13시49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평택해경, 술마시고 수영하다 탈진한 30대 남성 구조

- 3일 저녁 7시 24분쯤...평택해경 구조대원이 구조 -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이상인)83일 저녁 724분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메추리섬 앞 약 300미터 해상에서 술을 마시고 바다에 뛰어들었다가 탈진 상태에 빠진 30대 남성 A(39)를 구조했다고 4일 밝혔다.

 

평택해양경찰서는 83일 저녁 646분쯤 경기도 안산시 대부남동 메추리섬 앞 해상에서 수영을 하던 직장 동료의 머리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은 평택해양경찰서는 경비정 2, 구조대 1개팀, 평택해경 대부파출소 연안구조정 1, 평택해경 안산파출소 해안순찰팀을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평택해경 구조대원 3명은 즉시 바다로 뛰어들어 저녁 724분쯤 바다에서 탈진 상태에 빠진 A씨를 구조하여 육상으로 옮겼다.

 

구조된 A씨는 3일 오후 직장 동료와 함께 대부도에 왔다가 음주를 한 후 숙소 앞 해상 약 500미터 정도에 떠 있던 어선에 다녀오겠다며 바다로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평택해양경찰서 구조대원들에 의해 무사히 구출된 A씨는 건강에 별다른 이상이 없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술을 먹고 바다에 뛰어들면 건장한 성인 남성도 쉽게 탈진 상태에 빠져 생명을 잃을 수 있다수영에 자신이 있더라도 음주 수영은 절대로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이두수 (ldoosoo@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사회/종합섹션 목록으로
평택해경, 차타고 무인도 들어갔다가 고립된 3명 구조 (2020-08-04 21:32:49)
이화순 경기도 사회서비스원장! 올 해 5번째 평택명예시민으로 선정! (2020-08-04 13:26:41)

한사방 가족여러분 즐거운 추석명절 되십시요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