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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05일 11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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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2020 군포여름축제 한여름 쿨 페스티벌 ‘호수에 띄우다, 달빛항해’

8월 11일 세종국악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 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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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2020 군포여름축제 한여름 쿨 페스티벌 호수에 띄우다, 달빛항해’ 811일 세종국악 유튜브 채널을 통한 생중계 공연 진행

 

창작음악을 선도하는 창단 29년의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세종국악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 공연 진행!

국제오카리나 페스티벌 한국 대표 연주자로 신비로운 소리를 연주하는 오카리나 조은주!

색소폰의 깊은 울림을 연주하는 연주자 고호정!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 에서 국악과 발라드가 만난 쑥대머리로 화제가 된 이윤아!

개량 양금으로 양금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선두자 윤은화!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대표 겸 총감독 김혜성)811일 화요일 오후 7, 2020 군포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쿨 페스티벌 <호수에 띄우다, 달빛항해>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세종국악 유튜브 채널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한다. 이번 쿨 페스티벌은 지난 730일에 공연한 <바람콘서트 호수, 바람, ”>811일 화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호수에 띄우다, 달빛항해>, 2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하루 빨리 위기 극복을 기대하는 모두의 바람을 담고 사회적 거리두기캠페인 실시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온라인 생중계 공연으로 진행한다.

 

2020 군포여름축제 한여름 쿨 페스티벌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교감할 수 있는 신나는 축제에 어울리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본 공연은 섬세한 곡 해석과 유려한 테크닉으로 각광받는 박상우 지휘자와 젊은 소리꾼 정초롱의 사회로 진행된다. 전통 선율과 장단을 이색적인 음향으로 풀어낸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인 국악관현악 달빛항해를 시작으로 TJB 인기 프로그램 화첩기행에 출연해 자신의 음악여정을 감동스토리로 풀어내며 인기를 받은 조은주의 신비로운 오카리나 소리로 연주되는 인연”, “가브리엘스 오보에”, “You raise me up" 2곡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의 멜로디를 선사한다. 이후 사랑밖에 난 몰라”, “여행을 떠나요같이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가요 4곡을 깊은 울림을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고호정이 국악관현악 반주에 맞춰 연주 할 예정이다.

이어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에서 국악에 대한 편견을 깨뜨리고 대중들의 관심을 받은 소리꾼 이윤아의 살다보면”, “가시리2곡으로 마음을 정화시킨 후 세계양금협회 CWA 한국지부 회장이자 한국양금앙상블 대표인 윤은화의 양금 협주곡 광야의 질주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단원 김홍도의 사계풍속도병(四季風俗圖屛) 사당패 놀음을 음악화한 곡인 국악관현악 청계천으로 마무리하여 특유의 다채롭고 흥겨운 선율이 한 폭의 음화를 표현하는 듯한 여운을 남기며 마지막을 장식한다.

 

1992년 여민동락의 정신을 실현하고자 창단하여 전통과 현대를 아울러 국악관현악의 저변확대에 앞장서는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의 김혜성 대표 겸 총감독은 군포의 여름축제인 쿨 페스티벌이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서 올해도 관객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 있게 되어 참으로 다행입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어 여전히 어려운 공연 예술계에서 하루 빨리 실제 공연장에서 관객분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입니다. <호수에 띄우다, 달빛항해> 온라인 생중계 공연에서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시원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집에서 감상하시며,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공연문의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 사무국 031-391-8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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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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