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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개관30주년 맞아

“다시 30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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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30, 동행문화가 살아 숨 쉬는 대구문화예술회관, 개관30주년 맞아

 

2020. 8. 13() 19:30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대구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 기념 공연 개최

시립국악단·무용단·극단·소년소녀합창단, 새로운 30년 개척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무료 관람, 사전 신청 접수 중

 

대구문화예술회관은 개관30주년 기념공연으로 813일 목요일 오후 730,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다시 30, 동행을 무대에 올린다.

 

대구 예술의 뿌리 깊은 역사가 숨어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올해 개관 30주년을 맞는다. 지금의 문화예술회관은 앞선 선배 예술가들의 혼과 땀이 뭉쳐져 현재의 모습을 갖추고 있고, 앞으로 대구 예술계를 이끌어 갈 세대와 함께 다시 30, 동행을 통해 새로운 내일을 개척하고자 한다.

 

이번 공연은 대구문화예술회관에 소속되어 대구 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대구시립국악단, 무용단, 극단, 소년소녀합창단 4개의 대구시립예술단이 대구문화예술회관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내다보는 축제의 장으로 펼칠 예정이다. 또 대구시립극단 정철원 예술감독이 총연출을 맡았다.

 

개관 30주년을 기념하는 첫 무대는 시립국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이현창)이 조선시대 왕의 행차 때 연주되던 대취타와 궁중음악과 궁중무용이 어우러지는 선유락으로 막을 올린다. 특히 뱃놀이를 기원하는 선유락은 이번 공연 가운데 가장 큰 규모와 화려함으로 눈길을 끄는 볼거리이다.

 

이어 30명의 시립무용단(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김성용)이 무대의 어둠을 뚫고 등장한다. “침월(侵越)”존재(存在)”라는 작품으로 코로나19로 인한 고통과 위대한 대구 정신으로 극복하고 있는 대구인과 우리 대구의 모습을 담백하게 풀어낸다.

 

시립무용단의 맥을 이어 시립극단(예술감독 겸 연출 정철원)이 작은 불씨에도 희망을 찾는 창작뮤지컬 <어둠을 이기는 빛! 반딧불> 오늘과 다른 내일이중창과 반딧불합창을 선보이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공연의 후반부는 다시 시립국악단이 무대에 올라 우리 가락의 흥과 신명 넘치는
사물놀이 협연 신모듬으로 흥을 한껏 고조시킨다. 흥겨운 자진모리장단과 빠른 휘모리장단이 오가는 사물놀이 협연 신모듬은 사물놀이와 관현악이 어우러져 역동적이고 웅장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갈 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및 상임지휘자 김유환)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와 전 출연진이 함께 아름다운 나라를 부르며 희망찬 내일을 내다보는 특별한 무대로 대미를 장식한다.

 

문화예술회관 공연 관계자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의 30년 역사 속에는 지역의 많은 예술인들이 함께 만들어온 공간이다.”라며 앞으로 30년도 지역 예술인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동행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표 홈페이지(artcenter.daegu.go.kr)에서 사전신청 받는다. 12매까지 신청가능하며 장애인단체, 저소득층, 한부모 가정 등 문화 소외계층도 초대하여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실천에 따른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객석거리두기 등 안전 수칙을 적용하고, 전자출입명부 작성, 체온측정, 손 소독제 사용 등 안전한 공연 관람 환경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 또한 객석거리두기 운영에 따라 팔공홀 좌석 1008석 중 316석 객석만 오픈한다.








 

티 켓 : 전석무료(사전신청)

공연정보 및 관람신청 : //artcenter.daegu.go.kr

문 의 : 053-606-6133

 

 

 

붙임1

공연개요

 

공 연 명 : 대구문화예술회관 개관 30주년 기념공연 다시 30, 동행

일 시 : 2020. 8. 13.() 오후 730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티 켓 : 전석무료(사전신청) / artcenter.daegu.go.kr

스 태 프 : 정철원(총연출), 손호석(구성작가)

출 연 진 : 대구시립국악단, 대구시립무용단, 대구시립극단,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프로그램

대구시립국악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대취타

선유락

대구시립무용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침월(侵越)

대구시립극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과 다른 내일(2중창)

반딧불

뮤지컬 <어둠을 이기는 빛! 반딧불>

대구시립무용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존재(存在)

대구시립국악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사물놀이 협주곡 <신모듬>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___________________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ALL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름다운 나라

 

 

 

 

 

 

 

 

 

붙임2

출연진 소개(사진별첨)

 

대구시립국악단

 

대구시립국악단은 19845월 창단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을 대표할 수 있는 국악단으로서 우리 전통음악 보존과 전승에 힘쓰는 한편, 한국음악(국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 그리고 생활화를 목표로 시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서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특별연주회 그리고 해외 및 지방순회공연,청소년연주회 등의 전통성과 시대성이 조화된 균형 잡힌 공연감각과 음악의 재해석을 통해 새롭고 색깔 있는 우리문화와 환경을 만들어 지역문화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한편, 전통문화와 지역문화를 같이 어우르고자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동절기(매년1월중),하절기(매년8월중) 2회 국악실기와 이론을 교육하는 수준 높은 사회교육 프로그램인 국악강습회를 실시하고 있으며,국악 파트음악회를 개최하여 단원들의 실력 향상은 물론 시민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국악단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구시립국악단은 전통예술을 통하여 대구시민의 삶에 녹아들 수 있는 신천神泉과도 같은 단체이다. 대구시립국악단은 우리음악의 고부가 가치창출을 위해 앞장서는 것은 물론 한국음악의 대중화 및 현대화 그리고 생활화를 이뤄 한국 전통문화의 위상을 드높일 것이다.

 

이현창(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경북대학교 국악학과 졸업

경북대학교 대학원 국악학과 음악학 석사

계명대학교 대학원 음악학과 음악학 박사

Accademia Internasionale delle Arti 오케스트라 지휘 Diploma

대구시립국악단 악장 역임

퓨전국악관현악단 풍류21 감독 겸 지휘자 역임

대금연주단 대풍류악회 예술감독 역임

대구시립국악단 단원, ·차석 역임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단원 역임

계명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국가무형문화재 제20호 대금정악 이수자

금복문화상 (금복문화재단, ‘14)

대구예술상 대상(대구예총, '19)

 

대구시립무용단

 

 

 

 

 

 

 

 

 

 

 

 

대구시립무용단(Daegu City Dance Company)1981년 창단된 단체로서, 매년 정기공연과 다수의 기획 및 특별공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국내최초의 국공립 현대무용 단체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한 안무자들과 최고의 기량을 갖춘 무용수들이 함께 수준 높은 창작작품을 선보이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공연문화도시를 표방하는 대구를 대표하는 무용단으로 한국은 물론 아시아, 유럽 등 해외공연을 통해 그 위상을 알리고 선진 무용계 정보를 수용하고 교류하면서 세계무대에서의 경쟁력을 갖춰 가고 있다.

또한 지역민들을 위한 봉사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무용공연"은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새로운 무용교육 프로그램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통해 보다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무용단으로 발돋움하며 한국 현대무용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김성용(예술감독 겸 상임안무가)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동 대학원 무용학과 무용학 석사

한국무용학회 이사, 현대무용진흥회 이사

장애인무용 전문교육기관 MADE 총괄위원

DANCE COMPANY MOO-E 대표 및 예술감독 역임

영남대학교 체육학부 무용학전공 교책객원교수 역임

국립현대무용단 초청 안무가

프랑스 L'unijambiste Cie 초청 안무가

이태리 Boderline Danza 초청 안무가

미국 Neos Dance Theater 초청 안무가

미국 Belhaven University 객원교수

일본 교토 Performing Art Center 교류 예술가

1997년 동아 무용콩쿠르 금상 수상

2002년 일본 나고야 국제 현대무용 콩쿠르 은메달 수상

2003년 한국무용협회 젊은 안무가 창작공연 최우수안무가 선정

2008년 댄스비전 코리아 대한민국 최고무용수상 수상

2013년 한국무용예술상 안무상 수상

2013년 댄스비전 코리아 최우수 안무가상 수상

2013년 서울문화투데이 문화예술대상 젊은예술가상 수상

2013년 제34회 서울무용제대상작 초인안무 대상 및 4개부분 수상

2015년 일본 교토아츠센터 교류 안무가 선정

2016년 미국 America College Dance Association 우수작품 선정

2017년 오늘의 무용가상 수상

 

대구시립극단

 

1998124일 연극 <무지개>를 창단공연으로 한 대구시립극단은 예술성과 공익성, 대중성을 가치로 삼아 극예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창단 이래 대작과 고전 그리고 실험성 강한 작품을 무대화하는 역할뿐 아니라 창작극 개발과 고정 레퍼토리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극예술의 끊임없는 탐색과 실험을 통해 극예술의 발전을 도모하고 더불어 시립극단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시민의 정서를 모태로 삼아 품격 있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여 극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매년 열리는 시민을 위한 <연극학교>는 무대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연극에 대한 호기심과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색다른 경험을 통해 연극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연극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고 있다.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으로 출발한 <찾아가는 공연>은 공연장을 찾기 힘든 시설이나 단체에 단원들이 직접 찾아가 공연을 함으로써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더불어 공익의 기능에 충실도를 높이고 있다.

대구시립극단은 대구에만 국한되지 않고 대한민국국공립극단페스티벌, 거창국제연극제 등 국내초청공연뿐만 아니라 중국초청공연 및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 등 해외공연에도 참여함으로써 대구 극예술의 우수성과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림과 동시에 대한민국 극예술의 위상을 높이고자한다.

 

정철원(예술감독 겸 연출)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연극예술학과 졸업

) 2001~2003년 대구시립극단 상임단원

2010~2016년 대명공연거리운영위원장 역임

대구소극장협회 회장, 사단법인 한울림 대표 역임

한국연극협회 이사, 한국소극장협회 이사

- 연극 <도서관 가는길>, <오이디푸스와의 대화> 외 다수

- 뮤지컬 <패션꼬레아>, <55>, <왕의 나라> 외 다수

- 오페라 <나비부인>,<춘향전>, <메밀꽃 필무렵> 외 다수

- 무용 <수달의 초록 꿈>, <동행> 연출

- 총체극 <울산처용문화제 주제공연>, <칠곡세계평화대축전 주제공연> 외 다수

1997 대구연극제 남자연기상

2004 대구예총 표창장

2005 전국연극제 연출상

2006 대구연극제 연출상

2008 대한민국 자랑스런 연극인상

2010 대구연극제 연출상

2013 한국예술비평가협회 특별상,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대상(단체,연출)

2014 금복문화상

2015 대구연극제 연출상, 대구시장상,

2016 대구예술상

2018 대구연극제 연출상, 대한민국오페라 대상 (연출)

2019 대구광역시 서구청장 표창장 (문화공연 활성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98151일 지역의 청소년문화예술 발전과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문화향수권 충족을 위해 대구시에서 설립한 시립예술단체이다.

21세기를 시작하면서 올해로 30주년을 맞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글로벌시대에 요구되는 대구의 세계화에 역점을 두며 우리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원년을 삼고 "2011대구국제육상선수권대회"와 해외순회 연주를 통해 한국문화예술의 아름다움을 알리며, 대구의 세계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세계어린이합창제","월드컵 대구경기홍보-뉴욕순회연주회(뉴욕레플락콘서트홀)","일 청소년교류음악회(일본사가현립예술회관)","빈소년합창단 합동음악회","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식" 등을 개최하여 우리 문화예술을 자랑하고 청소년문화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김유환(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대학원 성악과 졸업

영남대학교 대학원 합창지휘전공 박사과정중

Italia Latina O.Respighi Conservatorio 성악전공 수료

Italia Roma AIDM Academia 합창지휘전공 졸업

Italia Roma ARAM Academia 성악 및 오페라해석 졸업

Italia Roma A.I.arts Academia 무대연출 졸업

Italia Roma Santa Cecilia Nazionale Academia Master Class수료

Maestra Antonietta Stella Master Class 수료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외래교수 및 겸임교수역임(2004.3~2017.2)

대구서구여성합창단 지휘자 역임(2014.11~2019.11)

구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 역임(2016.2~2020.1)

대백여성합창단 지휘자 역임(2016.12~2020.1)

tbc 랑랑콘서트합창단 지휘자 역임(2015.3~2018.3)

()한국음악협회 구미시지부 지부장

경상북도 합창연합회 부회장

대구광역시 합창연합회 이사

청송문화원합창단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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