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제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온라인 시상식 개최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우리 집에 DJ가 산다’ 최유리씨… - 한국사진방송 대한민국예술-
  • HOME
  • 즐겨찾기추가
  • 시작페이지로
회사소개 설문조사
모바일보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0년09월30일wed
기사최종편집일: 2020-09-29 18:38:38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알콩달콩뉴스
>
2020년09월14일 12시53분
쪽지신고하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밀알복지재단, 제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 온라인 시상식 개최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우리 집에 DJ가 산다’ 최유리씨…

발달장애 오빠의 일상 통해 가족애 그려내
네이버 밴드 공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밀알복지재단, 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온라인 시상식 개최 -보건복지부 장관상에 우리 집에 DJ가 산다최유리씨발달장애 오빠의 일상 통해 가족애 그려내

 

 

20작품 선정해 시상수상작은 웹툰, 오디오북 등 장애인식개선 콘텐츠로 활용 예정

 

밀알복지재단이 11() 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지난 11() 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 밝혔다.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속의 장애인은 장애인과 관련된 일상 속 이야기들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역대 최다인 427 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날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최유리씨의 우리 집에 DJ가 산다가 수상했다. ‘우리 집에 DJ가 산다는 온종일 집안에서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는 발달장애인 오빠와 비장애인 동생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계속 노래를 해달라며 가족들을 초대 가수로 부르는 통에 갈등을 겪던 동생은 오빠에게 노래가 하나의 언어이자 소통의 창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최유리씨는 오빠 덕분에 큰 상을 받았다.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 준 오빠와 가족에 감사하다제 글을 통해 발달장애인과의 소통도 어렵지 않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소통은 작은 공통점 하나로도 시작될 수 있다. 비장애인이냐 장애인이냐는 전혀 상관이 없다. 앞으로 편견보다는 소통이 앞서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시각장애가 있던 어머니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담은 어머니와 홍시(박성근)’, 장애인을 향한 차가운 무관심의 아픔을 표현한 우산지팡이(김명희)’, 입모양을 보며 소통하는 청각장애 학생의 시선을 오해했던 영어 선생님의 일화를 그려낸 오늘도 천천히, 크게(김선)’ 등 총 20여 작품이 선정됐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에 진행된 공모전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장애인의 삶을 보여주는 우수한 작품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를 향한 따뜻한 관심으로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변화시켜 주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수상작은 추후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장애인식개선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수상작 전문은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www.miral.org)를 통해 볼 수 있다.

 

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개최한 밀알복지재단은 1993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목표로 설립된 장애인 복지 전문기관으로, 장애아동의료비지원사업을 비롯해 장애인 특수학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장애인 공동생활시설 등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48개 운영시설을 통해 장애인뿐 아니라 노인과 아동,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 14개국에서도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되어 장애인, 노인, 지역사회 등을 위한 48개 운영시설과 8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14개국에서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9, 2014년에는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각각 장애인부문 대상’, ‘종합 대상을 수상해 투명성을, 2018년에는 서울시복지상 장애인권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2015년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며 글로벌 NPO로서 지위와 위상을 갖추었습니다.

 

 

 

 

 

20작품 선정해 시상수상작은 웹툰, 오디오북 등 장애인식개선 콘텐츠로 활용 예정

 

밀알복지재단이 11() 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지난 11() 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 속의 장애인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 밝혔다.

 

스토리텔링 공모전 일상속의 장애인은 장애인과 관련된 일상 속 이야기들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역대 최다인 427 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이날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보건복지부 장관상은 최유리씨의 우리 집에 DJ가 산다가 수상했다. ‘우리 집에 DJ가 산다는 온종일 집안에서 노래를 듣고 따라 부르는 발달장애인 오빠와 비장애인 동생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계속 노래를 해달라며 가족들을 초대 가수로 부르는 통에 갈등을 겪던 동생은 오빠에게 노래가 하나의 언어이자 소통의 창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최유리씨는 오빠 덕분에 큰 상을 받았다.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 준 오빠와 가족에 감사하다제 글을 통해 발달장애인과의 소통도 어렵지 않다는 것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소통은 작은 공통점 하나로도 시작될 수 있다. 비장애인이냐 장애인이냐는 전혀 상관이 없다. 앞으로 편견보다는 소통이 앞서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시각장애가 있던 어머니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담은 어머니와 홍시(박성근)’, 장애인을 향한 차가운 무관심의 아픔을 표현한 우산지팡이(김명희)’, 입모양을 보며 소통하는 청각장애 학생의 시선을 오해했던 영어 선생님의 일화를 그려낸 오늘도 천천히, 크게(김선)’ 등 총 20여 작품이 선정됐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속에 진행된 공모전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장애인의 삶을 보여주는 우수한 작품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장애를 향한 따뜻한 관심으로 우리 사회를 더욱 아름답게 변화시켜 주시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수상작은 추후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장애인식개선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수상작 전문은 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www.miral.org)를 통해 볼 수 있다.

 

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개최한 밀알복지재단은 1993장애인의 완전한 사회통합을 목표로 설립된 장애인 복지 전문기관으로, 장애아동의료비지원사업을 비롯해 장애인 특수학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장애인 공동생활시설 등 장애인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48개 운영시설을 통해 장애인뿐 아니라 노인과 아동,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외 14개국에서도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되어 장애인, 노인, 지역사회 등을 위한 48개 운영시설과 8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14개국에서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9, 2014년에는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각각 장애인부문 대상’, ‘종합 대상을 수상해 투명성을, 2018년에는 서울시복지상 장애인권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2015년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며 글로벌 NPO로서 지위와 위상을 갖추었습니다.

 

 

 

올려 0 내려 0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알콩달콩뉴스섹션 목록으로
㈜엑스오비스 김용민 대표, 서울 사랑의열매 295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2020-09-14 13:01:50)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캠페인 동참 (2020-09-13 14:10:32)

한국사진방송에 홍보하세요, 배너도 달아드려요.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공지사항 독자투고 기사제보
상호명: 한국사진방송
방송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089 등록일: 2010.01.08 사업자등록번호: 209-07-84872
발행:김영모 편집:이성녕 대표/청소년보호책임자:김가중 02)763-3650/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주소: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4 아남A 상가동1차103호
Copyright(c) 2020 Ver5.3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