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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30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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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30일 15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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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납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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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본했어요,

 

3호선 고속터미널에 내려서 국립중앙도서관은 제법 먼 거리입니다.

걷기를 워낙 좋아함으로 그까이거 별건 아니지만 책을 14권이나 등에 지고 있어 허리와 다리에 꽤 부담이 되었죠. 빌어먹을 염별헐 뒤질 코로나 때문에 도서관 문마다 콱콱 닫혀 있어 여기로 저기로 헤매다 보니 왕짜증....

 

다행히 납본 담당 젊은이는 무척 친절하고 자세히 안내를 해주어 고마웠습니다.

 

출판사들 다 골골 하는데 납본한 도서대금을 주려고 하지 않던 구시대 관행은 어느 정도 개선되었지만 그래도 책값의 절반밖에 못 받고 그것마저 절차가 무척 까다롭더군(?), 하필이면 인감도장을 찔러야 된다? 지장이나 사인은? 그건 안된대요.

어쩔 수 없이 책값청구서 작성을 못하고 그냥 왔지요.

 

예전에 이렇게 절차가 까다로워서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책 값을 못 받고 기증한 적이 여러번인데 어려운 출판시장 생각해서 이런 제도는 개선되어야 될 듯...책값의 50%만 주는 것도 좀 그렇고 ,,,,책 박느라 돈도 많이 들었고 잘 팔리는 시대도 아닌데....

 

납본 증명서가 있어야 서점에 내는데 한 달 쯤 후에나 나온다네요.

그렇다고 납본 했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니고 간행물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된 다길래 알아보았더니 사전 심의제도는 없어졌고 새빨간 색으로 19세미만 구독불가 딱지를 크게 붙이고 비닐로 포장을 해야 된다고....

젠장... 책 아래에 조그맣게 붙여 두었는데 스티커로 제작하여 새로 붙여야 될 것 같네요.

 

외에도 보도자료를 정확하게 작성하여 제출 해야 된다고 합니다.

암튼 절차대로 다 구비하여 서점에 내고 무지막지하게 선전해서 세상이 뒤비지게 해봐야겠습니다.

 

낼부터 보도자료 머리 싸매고 써봐야지요 7권이나 써야 되니 이것도 꽤 여러 날 걸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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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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