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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30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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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09일 16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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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다보고 촬영한 바라춤

동행취재10. 제1회 한중일(韓中日) 相生평화와 世界평화 기원 무주고혼 진혼文化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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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다보고 촬영한 바라춤, 동행취재10. 1회 한중일(韓中日) 相生평화와 世界평화 기원 무주고혼 진혼文化예술제

 

천고(天鼓) : 박윤영 박사

증명법어 (法語) : 달아 愚松 큰스님 (德崇叢林 修德寺 方丈)

수륙 위령제 : 서승아(무용가)-넋 건짐 은숙(국악인)-구음

시나위 : 범진 스님(금강정사)-범패, 화청 최원오 스님()한국불교영산재보존회)














 

https://youtu.be/da01T0-W2iw

https://youtu.be/gOmFXR8-fnY

https://youtu.be/kebTEeKUimc

https://youtu.be/BADBxR9jZL4

https://youtu.be/1XOnPJ39D00

https://youtu.be/vIbQa3Aa4EE

https://youtu.be/ZbBKy55_07c

https://youtu.be/vouua-oUSSk

https://youtu.be/clVaKpPp07U

https://youtu.be/yk97_tsELkI

https://youtu.be/QngfAPGck0E

https://youtu.be/ljJCq61LCd8

https://youtu.be/o8csIClv1WM

https://youtu.be/RaNCERBovnk

https://youtu.be/50-nIlIA9cE

https://youtu.be/SygJF5cci3I

https://youtu.be/khLTw4vFr34

 

취지문 2. 백제부흥전쟁 (白江, 白村江, 白江口 해전) 과 이후 3국 변화

 

전쟁이 끝나고 후대 3국의 사서에는 한국이 백강, 중국이 백촌강, 일본이 백강구 해전(海戰)으로 각기 다르게 기록되었습니다. AD.663년 백제는 사비성에서 의자왕을 마지막으로 나당연합군에 의해 국운이 끝났지만, 이후 백제부흥군이 재편되면서 저항의 불꽃을 지펴 660년부터 663년까지 전쟁이 계속되었습니다.

663827일에서 29일까지 당진 백강에서 벌어진 해전, 당의 170, 수군 7000, 왜의 수군 1만명이 맞붙었습니다. 이 지역에 이미 포진해 있던 당군을 상대로 원정 항해로 지쳐 있던 왜의 수군은 전투 현장의 지형지물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전투에 나섰습니다. 무모한 선제 공격과 전략의 부재로 왜는 4회 걸친 전투에서 참전한 1만여 명이 수장당하고 해전은 멈춥니다. 이후 육지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백제부흥군은 최후까지 나당연합군에 저항했지만 끝내 주류성임존성도 함락당하고 마침내 66311월에 패망, 한반도에서 백제는 완전히 사라집니다.

전쟁이 끝나고 죽은자는 말이 없고 산 자는 기록을 남깁니다. 하나가, 적군의 죽음을 애도하는 승자의 조문(弔問)이고, 인궤시령 수렴해골 예매조제지(仁軌始令 收斂骸骨 瘞埋弔祭之) - ()인궤는 시신을 수습해 묻어주고 조제를 지내 원혼을 달랬다.- <舊唐書>

또 하나는, 패전의 비통함이 사무친 절망문(絶望文) 이었습니다. -백제지명 절우금일 구묘지소 기능복왕(百濟之名 絶于今日 丘墓之所 豈能復往) 오늘로 백제 이름은 끝났다. 조상의 무덤이 있는 곳에 언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日本書紀>

이 전쟁은 3년에 걸쳐 5국의 군사 도합 20여만 명이 참전한 국제 전쟁으로 오늘날 한중일 3국에서는 이 사실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역사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이다. 삼국사기(三國史記), 구당서(舊唐書), 신당서(新唐書), 일본서기(日本書記), 자치통감(資治通鑑)에 이 전쟁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쟁에 패한 백제국은 다시 열도(烈島) 왜국으로 돌아갑니다. 이후 7년이 지납니다. 그리고 이미 고구려, 백제, 신라의 유민들이 각축했던 열도의 왜국은 하나로 통일된 일본국 (日本國)으로 재탄생 건국(建國)됩니다.

일본은 백제부흥전쟁 이후 새로운 세계를 여는 계기로 이 전쟁을 문명사적으로 재구성, 일본 건국을 전환점으로 삼고 서구 열강의 세력과 교역하며 문호를 개방 문명국으로 변모하여 서서히 자국의 안정을 꾀하게 됩니다.

아시아의 새 강국으로 일어선 일본은 그들의 오래 묵혀두었던 본성, 자신들의 본향에 대한 복귀의 결심을 감추지 못하고 대본(大本) 국원(國願)의 중심을태일(太一)과 성()’으로 삼고 국론을 하나로 모아 국력을 길렀습니다.

 

당은 대륙의 주인으로 자처하며 주변국들에게 군림하였지만 명(), () 왕조를 끝으로, 새로운 시대의 민주, 공산주의 이념전쟁인 국공내전을 거친 후 중화인민공화국으로 재 건국, 현재에 이르렀습니다. 중국은 오늘날 세계 2대 강국으로 부상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북한의 남침으로 점화되고, 유엔이 가세한 6.25 한국전쟁에 불시에 참전하여 남북 분단 고착화의 원인을 제공하는 등 과거와 같이 이웃 나라에게 흑역사를 남겼습니다.

고구려는 광개토대왕이 한강 이북과 만주 일대에 걸친 광대한 영토를 장악한 강대국이었습니다. 이후 644년 당의 공격을 격퇴하고 장수왕때 3만 병력으로 백제수도 한성을 공격하여 양국간 적대 관계가 됩니다.

648년 신라의 김춘추와 당은 동맹을 맺고 백제를 침공합니다. 6679월 나당연합군이 평양성을 공격하여 패망의 길로 들어섭니다. 이후 673년 까지 안시성과 부여성을 거점으로 고구려 부흥을 꾀했지만 끝내 66828대 보장왕을 끝으로 멸망합니다.

신라는 백제, 고구려를 폐퇴시키고 당을 본토로 몰아낸 후 삼국을 통일, 반도에 정착하여 천년을 지내오는 동안 자국의 방어에만 치중, 주변국과 등거리 외교로 안주하면서 국가운영을 대국적으로 끌고 가지 못하고 927년에 망합니다. 이후 고려가 건국되고, 조선에 이어 대한제국으로 가는 동안 국제 세계에 발돋움하려는 뜻을 가졌지만 제대로 국제 사회와 교류하지 못하며 국력이 쇠퇴하면서 일본의 지배를 받는 치욕을 겪게 됩니다. 그 결과 일본은 임진왜란을 일으켜 조선 침략을 자행했습니다. 근대 역사 시대인 1900년 초 35년간 금수강산 군자의 나라 조선과 대한제국을 지배하는 제국군사시대를 열어갔습니다. 그리고, 1945년 태평양 전쟁 패전으로 한반도에 물러나게 됩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근대 100년이 지나는 동안 1950년 한국전쟁의 참화에서 벗어나는 각고의 노력으로 1970년대 들어 대변화를 이끌어내 오늘날 세계 경제 10위국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들 중국과 일본 두 나라와 역사적 천연성으로 깊게 관계되어 있습니다. 현대와서 인정하기는 싫지만 여전히 한중일 관계에서 3등으로 비교되고 있는 것입니다. 이 현실은 우리들에게 가슴 깊은 곳에서부터 끊어 오르는 애국심을 불러 일으키게 합니다.

대한민국은 냉혹한 국제정세 속에서도 웅비의 꿈을 버리지 않고 대한인의 한마음을 바로 세우고 있습니다. 그것은 상고시대 이래로 이들 두 나라와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세기를 한 줄기로 엮어 왔으며, 미래도 이를 지속시킬 수 밖에 없는 선도적 책무를 대한인들이 감당해야 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버리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우리의 인식을 이웃 두 나라 국민도 함께 공유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동양 상고시대 역사를 직접 계승하고 있는 나라의 정통이 한중일 3국 모두에게 필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에 바탕을 둔 것입니다.

 

 

*******

이건호(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 회장)대회장, 단산 정윤근, 우룡스님(천부홍익정신문화대연합 회장)이 주동이 20201010일 당진 백강 해전의 현장_용무치해변에서 제1회 한중일(韓中日) 相生평화와 世界평화 기원 1,400년 전 동양 5국 전쟁 희생자 위령 唐津百濟復興戰爭 백강(白江,白村江,白江口)해전, 무주고혼 진혼文化예술제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 행사는 아시아 대륙의 뭇 나라들이 이유불문 평화의 길을 걸어야만 세계의 평화가 가능하다는 취지로 특히 한중일 동양 삼국은 반목을 거두고 절대평화의 길을 열어야만 아시아의 머든 백성들이 평안을 누릴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취지로 1400년 전 삼국시대에 열린 백강전투에서 이슬로 사라진 무주고혼들의 위령제를 주행사로 일련의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 일시 : 20201010(음력 824) 토요일 오전 10

󰁋 장소 : 충남 당진시 석문면 용무치마을

문화공간 쉼() 마당

주최 : ()내포지방고대문화연구원, 당진역사연구 소, 대한상고역사순례단

후원 : 충청남도, 당진시

천부홍익정신문화대연합,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 용수선원,

다물흥방단, ) 신문명세계평화총연대,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회,

유라 시아문화경제연구소, 홍익인간생명사랑회, 한국NGO총연합,

북관대첩기념사업회, 한일교육문화협의회, 한국초염 력연구원,

) 전통인술보존회

 

사회 윤 성

(MC, YS기획대표)

 

증명대사

: 달아 우송 큰스님 (덕숭총림 수덕사 방장)

: 석태연 큰스님 (조계종 일본 총본사 고려사 방장)

: 지엄 큰스님 (대한통불교 화엄종 종주)

󰁋 고 문

: 안장강 (韓日교육문화협의회 회장) : 박희도 (. 육군참모총장) : 정진태 (.한미연합부사령관)

: 목영덕 (多勿興邦團 총재) : 광덕스님 (日本조동종 고려사 주지) : 김계환 (신부)

: 석시몽 스님 (대법사 회주) : 김현석 (당진 백강백제부흥전쟁 기념사업회 회장)

󰁋 대회장(공동)

: 이건호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 회장)

: 석일징 (세계평화유불선총연합회 회장)

: 양상규 () KCI 홀딩스 컴퍼니 회장)

: 우룡스님 (천부홍익정신문화대연합 회장)

󰁋 공동대표

: 정윤근 (홍익인간생명사랑회 회장) / 서범 스님 (수덕사 선원장)

: 정명자 (대한민국 궁중자수 명장) / 금강스님 (참나도원 선원장)

: 최재영 (목사, 뉴코리아(NK)비젼 2020 대표) / 김동환 (시오닉홀딩스 대표)

󰁋 자문위원장

: 함기철 (한서대학교 창시자&설립본부장, 한서대학교 항공단 단장)

󰁋 자문위원

: 김현구 (고려대 명예교수) / 이주영 (. 해양수산부 장관)

: 최창옥 (. 교장) / 정대덕성 (신도회장)

: 혜광스님 (일본 미타 주지, 오오사카불교총엽합회 회장) / 덕철스님 (청향사 회주)

: 홍혜수 () 단군조선연구회 이사장) / 김범석 () 공동체의식국민운동협의회 상임대표)

: 정범스님 (조계종 중앙종회 의원, 내포가야산성역화 추진위원장) / 봉천스님 (봉천사 주지)

: 나가모리 (日本 고려사 이사, 신도회장) / 마영열 (더 도움 무궁인) / 박학길 (고건축학 박사)

: 양영희 (日本 고려사 총무이사) / 池道子(日本원효사 不動院 주지)

: 도명섭 (군위문화원 향토사연구소 소장) / 채바다 (고대해양탐험연구소 대표)

: 최병주 ()국제선도진흥교류원 원장) / 이의용 (창성 ACE산업 () 회장)

: 김산호 (한민족태천단 대표) / 한남호 (목사) / 정영조 ()피라밋 버드하우스 대표)

: 김광섭 () 한국양명회 이사) / 서종환 (유엔 CPS 상임고문) / 김선원 (서예가)

: 김종춘 (다보성고미술 회장) / 문재주() 전통인술보존회 회장)

: 이길용 (KCI 대표) / 노재청 (DCG 대표) / 김노준 (오례생명과학() 회장)

: 신유용 (육군 특공무술 창시자) / 정기용 (예소프트 부사장) / 조남은 (.자유총연맹경기지회장)

: 이영근 (홍익인간생명사랑회 인천지회장) / 노승대 (바라밀문화기행 대표)

: 이만주 (시인, 사진작가) / 이산 (시인) / 채행숙 (국학원 종로지회장)

: 조법사 (인왕산 기도원) / 송영택 (창성 ACE산업 () 부사장)

󰁋 대표 운영위원회

: 이청관 () 한국심해기술협회 회장) / 박근목 (북관대첩기념사업회 회장)

: 강옥남 (한국 NGO 총연합 총재) / 박태신 () 내포지방고대문화연구원 원장)

: 김학로 (당진역사연구소 소장) / 석민영 () 한국뿌리文化보존회 이사장)

: 김용기 () 한국양명회 부회장) / 김윤섭 () 동북아평화연대 이사)

: 조승희 (유라시아문화경제연구소 소장)

󰁋 홍보 위원회

기획연출: 단산 (시인) / 무대진행 : 대천 정순근 (한기운 명상가)

보도 : 나덕흥 (더피플지 대표)

사진 : 목영봉, 김미란, 김정원 (사진작가) / 영상 : 김가중 (한국사진방송 대표)

기록 : 오영환 (홍익인간생명사랑회 전문위원) 고두병 (용수선원)

진행 : 백창기 (천부홍익정신문화대연합) 김주연 정영숙

행사자료집 구성 집필 : 丹山 디자인 : 예지디자인 :02)722-0726

󰁋 연락처

대한상고역사순례단 : 010-8641-9755(丹山) / 010-6422-0955(雨龍)

대한상고역사순례단大韓上古歷史巡禮團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3021, 1314

중심단체 : 천부홍익정신문화대연합, 다물흥방단, 홍익인간생명사랑회

신문명세계평화총연대, 유라시아문화경제연구소

공동회장 : 양상규, 우룡스님 기획·운영위원장 : 정윤근 고문 : 丘山 목영덕, 翠山 이건호

기획, 운영위원, 재정위원, 홍보위원, 학술위원, 국제위원, 자원봉사위원, 진행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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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kimgajoong@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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